저희탱이는작년8월에분양받아서키우게됐어요남자애고엄청탱탱합니다생기발랄에아무나쫒아다니는우리탱이~한번은현관으로누가들어오는틈을타서쌩하니나가버려서남편이랑야밤에큰소리로아파트단지떠나가라찾아다닌적있어요ㅜㅠ신나게돌아다닐만큼돌아다니다집근처에앉아있는걸찾긴했지만...혼자냅두고분리수거라도하려고나갔다오면똥오줌을아주그냥막아무데나싸놔요일명꼬장~~
헛소개만하려고했는데하소연을ㅋㅋㅋ
임신준비중인데애기가져도낳고도탱이도같이ㄱ키울거예요벌써부터시댁의압박이있지만ㅋ내맘~~~그리고영국의어떤연구결과보니아기태어나고1년간두마리의개와함께키우면알레르기가싹없어진다네요면역생기고
옛날어른들좀아셨음좋겠어요뉴스에도크게나오고ㅋ
탱이야우리호기심많고착하고애교도많은놈아~~똥오줌만잘가리자~~ㅋㅋ
탱~탱~탱이 첫인사해요^^
새누 2014.03.27 댓글 10
대나무
멋지세요~!!
소희
네~~^^
주리
아가야도~강쥐도 모두 이쁘게 키우시길!
한길찬
감사해요^^
두빛나래
아유~ 기여워라~너무 이쁘네요
헛소동
꼭 키우게되시길...
김슬픔
아 샴프를 좋은거써서그런가...래버트케이 오트밀쓰는데 비싸서 대용량사다 나눠쓰고있어요 ㅋㅋ향이 무지좋드라구요 근데 샴프때문이 아니면 제가 털을 종종 밀어줘서그런가바요
희나리
아흐..너무 이쁘다..^^..강쥐들 꼬장은 못말리죠..맛좀봐라 이거 같더라구요..울 강쥐들도 출근하는거 아닌데 두고 나가면 영락없어요..ㅋㅋㅋㅋ..근데 어쩜 털이 이래 하얄수가 있어요..울 말티는 누래지던데..방치의 탓인가!!!
은송이
아 꼭 봐야겠어요^^지금도 침대서 같이자는데 이사오면서 따로 자게하려고 집사줬는데낮에만 자기 집에서 낮잠자고 밤엔 침대이불속으로 쏙 들어오네요ㅋㅋㅋ
나츠
탱이 아주 귀엽게 생겼네요,,, 쬐~끔 건방져 보이기도 하구요 ㅋ
아기 낳고도 계속 기르신다는 건 정말 잘 하시는 거에요.^^ 탱이는 우주님이 자기를
낳은 엄마라고 굳게 믿고 있으니까요,,
`임신하면 왜 개 고양이를 버릴까`란 책 안 보셨슴 그 책 보시고 미리 미리 잘 준비하셔서
아가와 강아지와 함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