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사료를 비닐봉다리에 담고 안먹어서 냉동실차지한 건새우한줌 담고 8시쯤 나가서 자전거보관소 쪽 처마밑에 봉지를 벌려놓고 삼순아~~하고 작은소리로 부르고 돌아다님 ㅎㅎ
요렇게 어느새 와있어요..
하지만 아직 우린 친하지 않아서 이렇게밖에 못찍어요 ^^진짜 움짤 같지요 ㅎㅎ
노리꼬리도 나타났는데 사진이 없네요
내일 또 와..
야미 2014.03.26 댓글 1
냥이사료를 비닐봉다리에 담고 안먹어서 냉동실차지한 건새우한줌 담고 8시쯤 나가서 자전거보관소 쪽 처마밑에 봉지를 벌려놓고 삼순아~~하고 작은소리로 부르고 돌아다님 ㅎㅎ
요렇게 어느새 와있어요..
하지만 아직 우린 친하지 않아서 이렇게밖에 못찍어요 ^^진짜 움짤 같지요 ㅎㅎ
노리꼬리도 나타났는데 사진이 없네요
내일 또 와..
월향
에고~ 부른다고 또 와서 잡솨주시니 기특하네요 ^^
천천히 천천히 다가오겠지요 길냥씨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