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일 때문에 울 초코 산책을 하지 못해서 모처럼 산책두 하구 이쁜 옷두 사줄 겸 초코가 가는 병원에 들렸어요...
애견샵두 같이 하니까~~
조금씩 하는 기침을 보고 감기인 것 같다구 해서 진료를 받았는데 헐~~~
감기가 맞데요..
또 주사 맞고 약 받고..
근데 샘이 하는 말이 울 초코 잠복고환인 것 같다구 하시네요..
유기견으로 있다 입양해서 아직 중성화 수술도 못 했고, 피붓병두 있고, 치석두 있고...
피붓병 좀 나으면 중성화 수술 하려구 생각 중인데 치석제거두 해 주고~~
집에 와서 폭풍검색을 했죠..
푸들은 선척적으로 그런 애들이 많다고 하는데 울 초코 어찌 해야 하나요?
피부 치료 이제 시작인데~~~
어젯 밤..
별햇님 2014.03.25 댓글 1
옆집꼬마야
헛... 푸들이 그렇군요..
저두 9살에 하늘로 간 푸들아이가 있었는데.. 병원서 그러더라구요, 유전같다고...
피부병이 심해서 피가 막 난적도 있을 정도였는데.. 당시 살던지역에 피부병 잘본다는 샘이 계셔서 거기서 치료 받고 6년동안 재발이 안났었는데..........
일단 음음..샘과 상의해서 중성화와 스켈링은 같이 하심 되니까 얘네를 먼저 하고 나중에 통원하면서 피부병을 살피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