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양이 한마리/강아지 한마리 요렇게 키우고 있거든요..
고양이는 이제 2살
강아지는 이제 11살 인데요.
친동생이 강아지를 3마리를 키우다
아는 언니 아파트에 룸메로 들어가면서 한마리만 데려가고 2마리는
부산에 계신 부모님댁에 맡겨놨거든요.
최근에 이사하시면서 주인집에서 강아지 안된다고 심하게 반대 하신다네요.
주인집은 부부싸움까지 했다고
월말에 내려올때 데려가라고 하십니다.
동생은 한마리 말고는 사는 집 주인이 안된다 해서 데리고 있을수가 없고,,
그럼 어쩔수 없이 제가 다 데리고 살아야 하는데
말이 4마리지......아효....ㅜㅜ
한숨만 나옵니다.
물론 애들 양육비는 준다고 하는데
막막하네요...ㅜㅡ
새얀
제가 자차가 없거든요.
동물 4마리 병원 가는 일도 힘들어서 유모차 하나 살까 생각중입니다.
떠나간그녀
키우실만 해요. 이전보다 냄새는 좀 더 날 수있고 병원에 더 자주 가야하지만 좋을 일이잖아요..
힘내세요..홧팅..^^
키클
앞이 깜깜해요...ㅡㅜ 그래도 어쩌겠어요...ㅜㅜ
새꽃
아무리 양육비받으신다고 해도 키우기 힘드실텐데.....저도 힘내시라는 말밖에는...ㄷㄷㄷ
너에게
양육비는 애들 사료/간식/미용/패드/병원비 다 받고 마리당 5만원식 달에 10만원 더 내놓으라고 할라구요..ㅡㅡ 아오;ㅅ;
소
말못하는짐승 거두시면 복 마니 받으실꺼에요. 그나저나 양육비는 칼같이 받으세요 ㅋㅋㅋ
큰나래
힘내야죠..ㅡㅜ 거둬야지 어쩌겠어요..ㅡㅜ
겨루
에구 그래도 힘드시겠어요! 저두 동물 넘 좋아라해서 그래도 님이 키울수밖에없지만서두 힘내시라는 말밖엔 ㅠㅠ 화이팅입니다!!
들찬
저도 개 세마리 똥치우고 오줌치우고 할 일이 걱정이네요...;ㅅ;
카이
헐..... 저흰 3마린데도 똥치우랴 밥주랴 힘든데요 등치들이 좀 크긴하지만 말을 잘 알아들어요... 그래도 힘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