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퀸앤퍼피 또는 펫코디라는 사이트에서 검색창에\하림\을 입력해서 하림 제품만 구매하고 가끔은 수제 간식도 먹이고 있어요~~
낮선검객
카스테라 사먹어 보면 달콤하죠... 집에서 빵만드는데 설탕을 두컵을 넣어도 별로 달지 않더군요. 시중에 파는 빵, 달콤한 빵에 설탕이 얼마나 들었는지 알수 잇겠더군요. 거의 밀가루 반, 설탕반인셈입니다. 그걸 사람보다 훨씬 작은, 특히 시추나 말티는 5,6키로 나가죠... 사람이 빵하나 먹듯 강아지도 빵하나는 뚝딱 먹습니다. 사람입에 달콤한 빵의 설탕이 겨우 5,6키로 나가는 아이들에겐 얼마나 엄청난 양인지 짐작할수 있을 겁니다. 완전 설탕 한컵을 입에
풍란
사람음식은 보통 소금간, 설탕이 가미되어 있고 각종 화합물이 있죠... 특히 과자는 합성착색료부터 설탕범벅이랍니다. 그게 안좋은 거예요. 오히려 당근, 감자, 고구마, 호박... 등 여러 채소는 찌거나 삶아줘도 되구요 현미밥도 지어서 줘도 됩니다. 하지만 양파 나 고추 등 자극성 강한 채소류나 강아지들에게 독소로 작용하는 몇몇 채소는 주시지 말아야 겠죠. 그리고 통북어 푹푹 삶아서 그 물에 밥말아주거나 채소찐거, 닭가슴살을 넣어주면 정말 잘 먹습니다.
찬늘봄
저는 스위티하우스 간식만 먹이고 있어요~ 종류도 엄청 다양하더라구요
도도
전 퀸앤퍼피 또는 펫코디라는 사이트에서 검색창에\하림\을 입력해서 하림 제품만 구매하고 가끔은 수제 간식도 먹이고 있어요~~
낮선검객
카스테라 사먹어 보면 달콤하죠... 집에서 빵만드는데 설탕을 두컵을 넣어도 별로 달지 않더군요. 시중에 파는 빵, 달콤한 빵에 설탕이 얼마나 들었는지 알수 잇겠더군요. 거의 밀가루 반, 설탕반인셈입니다. 그걸 사람보다 훨씬 작은, 특히 시추나 말티는 5,6키로 나가죠... 사람이 빵하나 먹듯 강아지도 빵하나는 뚝딱 먹습니다. 사람입에 달콤한 빵의 설탕이 겨우 5,6키로 나가는 아이들에겐 얼마나 엄청난 양인지 짐작할수 있을 겁니다. 완전 설탕 한컵을 입에
풍란
사람음식은 보통 소금간, 설탕이 가미되어 있고 각종 화합물이 있죠... 특히 과자는 합성착색료부터 설탕범벅이랍니다. 그게 안좋은 거예요. 오히려 당근, 감자, 고구마, 호박... 등 여러 채소는 찌거나 삶아줘도 되구요 현미밥도 지어서 줘도 됩니다. 하지만 양파 나 고추 등 자극성 강한 채소류나 강아지들에게 독소로 작용하는 몇몇 채소는 주시지 말아야 겠죠. 그리고 통북어 푹푹 삶아서 그 물에 밥말아주거나 채소찐거, 닭가슴살을 넣어주면 정말 잘 먹습니다.
자올
아 사람먹는거 개한테주지말란말란 소리만듣고 왠만하면 안줄려고 했었는데.. 야채나 과일을 다른애들은 잘먹는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