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머리감길래 강쥐가 어딨나 했더니 화장실에 있는거에요 나와도 안나오길래 봤더니 궁디에 응가가 붙어서 닦으라고 안나온거 있죠~~왤케 구엽죠~~뭐라하면 쇼파밑에 숨고 ~^^
울 강쥐 찾아도 없더니 화장실에서 찾았어요
미르 2014.03.24 댓글 8
미르 2014.03.24 댓글 8
아빠 머리감길래 강쥐가 어딨나 했더니 화장실에 있는거에요 나와도 안나오길래 봤더니 궁디에 응가가 붙어서 닦으라고 안나온거 있죠~~왤케 구엽죠~~뭐라하면 쇼파밑에 숨고 ~^^
흰두루
복실하니 귀엽고 말도 잘들을거 같아여
비내리던날
ㅋㅋㅋㅋㅋㅋㅋ진짜귀엽네요
새콤이
ㅎㅎ생긴것도 귀엽고 똑똑하네요^^
유우
ㅎㅎㅎ 구엽네요.
핫와인
말끼를 다알아 들어 사람같애요~~
고딩
저희 친정집에서 키우던개도 의사표현 다하고 말끼 알아듣는것보면 참 신퉁방퉁하던데ㅋ 그맛에 키우는거겠죠?
소심한여자
^~^그러게요~~영리하네요~~
뿌우
ㅋㅋㅋ완전 귀요미네요 울집 강아지랑 비슷하게 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