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모에 털도 많이 없는 강아지라서
옷도 사서 입혔거든요.
그래도 지 집서 바들바들 떨길래
완
완전 대공사 해줬어요
깡구집 뜯어서 추울까 싶어서
엄청 두꺼운 종이 대줬어요.
벽부분 차가울까봐..
그 후에 다시 깡구 집 입구에
천 달아서 온기 못 나가게 해줬더니..
예전집이 텐트 같은 형태라 추웠나봐요.
완전..
안나와요 이제.
불러도 얼굴 빼꼼 했다 도로 들어가 버리네요.
혹시나 싶어 깡구 집에 손 넣어 봤더니
엄청 따뜻해요ㅎㅎ
온실수준임..
깡구가 젤 사랑하는 방석에
집 보수공사좀 해줬더니
우리 깡구 넘 따뜻하고 아늑한지
얼굴도 안보여주네요ㅎ
울 깡구..날 추워지니 얼굴보기 힘들어 졌어요.
Orange 2014.03.23 댓글 7
모드니
ㅋㅋㅋㅋ
맞아요
이름 부름 콧구멍만 벌릉거림서
보여주고 다시 휙 들어가요ㅋㅋㅋ
추위 엄청 타나봐요ㅎㅎ
남자
우리집 핀이도 겨울에 얼굴보기 힘들어요~
콧구멍만 보여요
사람
완전귀요미네요~~ㅋㅋㅋ
루나
ㅋㅋㅋ
레이
이름 부르면
코만 나왔다가 쏙 들어가요ㅋㅋ
커튼식으로 입구 달아주니까
이제 얼굴도 안보여줘요ㅎㅎㅎㅎ
핀아
아 상상하니 귀여워요 이름도 깡구 ㅋㅋㅋㅋㅋ너무귀엽네요ㅠㅠㅠㅠ
우주
우왕^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