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도 망 위에다 정확히 조준하여 골든워터 발사~~
실외배변, 이쯤되면 달견 아닙니까? ㅋㅋㅋ
쉬하는장면은 너무 적나라하고 민망하여 끝부분만 살짝 보여드립니다. ;;;
(챠드도 사회적 지위와 체면이 있음. ㅋ)
지나가던 할머니, 하시는 말씀~
정작 사람은 아무데나 싸는데(-_-;;;) 저 개는 제대로 싸네
챠드는 흙, 잔디, 나무밑둥을 선호하는데
오늘은 웬일인지 하수도망을 선택, 다리까지 들고. -0-
사실, 밖에서 응가는 치울 수 있는데 소변은 좀 그렇잖아요.;
요거요거우연이겠지만
슬슬 이쪽으로 유도를 해봐야겠어요.
될라나~ㅋㅋㅋ
***
저녁에 쉬하러 나갔는데
다시 그 하수도망위에서 쉬하는 챠등구.
이번엔 다리 안들고 얌전히 앉아서 쪼르르~
너 거기 그렇게 자리 잡아라~ㅋㅋbut!
그 다음날 아침은, 그냥 쉬크하게 지나감;
그럼 그렇지...;;;
튼튼
챠등구니까요. ㅋㅋㅋ;;;
개굴츼
ㅋㅋㅋ그럼그렇지..ㅋㅋㅋㅋㅋ
에드윈
챠드도 저 등치에 하수도망 너무 싫어라해서 폴짝 뛰넘어요. ㅋㅋㅋ
싫어서 오줌쌌나봐요. -_-;;;;
분홍색진주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엽네요
저희집 우진(암컷인데 이름이 좀 ㅋㅋ)이는 철망보면 폴짝 뛰어 넘어요
예전에 결못남에 나온 치와와도 그랬었는데 ㅋ
권애교
우연이예요. 우연. ㅋㅋㅋ
이대로만 해준다면 참 좋겠지만요. 그것은 엄마아빠만의 바람~ 쩝;
타우러스
배변판인줄알았나^^
그담날은 아니었다지만 그래도 너무기특한대요~~~
꽃내음
흠... 과연 그럴까요? 오늘 아침도 그냥 지나가던데요. ㅋㅋㅋ;;;
잎새
ㅋ ㅑ~~~~~똑똑하군요!! 귀여워요!! 이쁜 챠드~~~!!
고딩
상큼한 시작이군요. 왠지 한주가 잘 풀릴것같은...ㅋㅋㅋㅋㅋ
힘차
ㅋㅋㅋㅋ오늘 어째~쓰고보니 저도 그런쪽이었는데 챠드도 ~~ㅎㅎㅎ 월욜 아침이 배변의 이야기로 시작된것 같은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