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은요...
제가 발톱깎기로 자리난 검정부분을 자르는데
아팠는지 깽깽거리는데 더 이상 깎을 수 없겟어서
포기했어요 ㅠㅠ
집에선 첨인데
다들 어케 하나여 ㅠㅠㅠㅠ
강쥐가 또 가만히있지도않아서ㅠㅠㅠ
깎을때마다 병원을 갈 수도없고ㅜㅜ
다한 2014.03.23 댓글 2
방법은요...
제가 발톱깎기로 자리난 검정부분을 자르는데
아팠는지 깽깽거리는데 더 이상 깎을 수 없겟어서
포기했어요 ㅠㅠ
집에선 첨인데
다들 어케 하나여 ㅠㅠㅠㅠ
강쥐가 또 가만히있지도않아서ㅠㅠㅠ
깎을때마다 병원을 갈 수도없고ㅜㅜ
화이트캣
저두 우리 콩이랑 함께한지 6개월됏는데
발톱 못깍아요ㅠ
발톱자를때되면 그냥 항상 다니는 애견샵에서..ㅠ
돈아깝고 귀찮긴한데 무서워서 못하겟으니..어쩔수없는거같아요
한별나라
너무 바짝 자르셧을수도있어요 햇빛이나 손전등에 비춰보면 검은 발톱도 어느정도 잘라야하는 신경이보여요 피가 안낫다면 자룰때 손을빼서 더 아플수도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