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남편따라 타지로 온지 1년 째..
한번씩 결혼전 친정서 키우던 강쥐들이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엄마한테 화상전화를 걸고있는 저..
오늘은 모아와서 다른님들 강쥐사진 보며 힐링중~
말도많고 탈도많은 우리 미니핀 네마리.. 넘넘 보고싶내요ㅠ0ㅠ
너무 보고싶어요..
앨프레드 2014.03.21 댓글 3
앨프레드 2014.03.21 댓글 3
결혼하고 남편따라 타지로 온지 1년 째..
한번씩 결혼전 친정서 키우던 강쥐들이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엄마한테 화상전화를 걸고있는 저..
오늘은 모아와서 다른님들 강쥐사진 보며 힐링중~
말도많고 탈도많은 우리 미니핀 네마리.. 넘넘 보고싶내요ㅠ0ㅠ
갤원
저두 단지내 강쥐들 꽁무니 따라다니며 산책도 해요ㅋㅋㅋ
바나나맛캔디
저는 아기랑 같이 키우는 것에도 반감없고.. 저두 그렇게 커와서 괜찮은데.. 신랑이 기겁을 해요.. 근데 더 중요한건 한마리도 포기 못하시는 부모님 덕분에 친정서 다 키우고 계시거든요.. 어미강쥐 한테서 제 손으로 세마리 새끼 받아서 네마리가 된거라.. 제 자식이나 다름 없는데..ㅠ_ㅠ 정말 한번씩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일도 안하고 집에 혼자있어서 더 그런듯... 친정 가고파요~~
유린
아이구 외로우시겠어영. 전 저 자취하면서 7년 키운 정든 강쥐 꼭 델꼬갈려고 해용. 시부모님 반대가 어서 걱정이돼지만. 모아에 글 남긴분들 조언 들으면서 용기 냈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