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요미 자랑 두메꽃 2014.03.21 댓글 0 집에 들어갈때마다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반기는 우리집 요미 항상 밤에 엄마랑 같이 자는데 제가 결혼을 한달 앞둔 걸 아는지 요새 밤다다 제 침대와서 저랑 같이 자네요 귀여운 우리 요미 자랑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