챠등구 목욕하는 날.공원 한 바퀴 돌았는데도 덜 마른 이중바닥방수털;챠드가 싫어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드라이어를 뽑아든 어멍.어느집 아들내미는 드라이기만 켜도 쪼르르 달려와서 바람을 즐긴다는데우리집 아들내미는 어째서 찍었다하면 굴욕이고, 했다하면 지못미냐;
풍운아따위;;;챠등구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ㅠ_ㅠ엄마한테 손목(발목?;)을 잡혀서 도망가지도 못하고표정관리도 안되고 죽겠지~ㅋㅋㅋ
귀 말린다고 전봉준장군처럼 동여매놓기까지 한 매정한 엄마.챠등구 삐졌어, 완전 삐졌어~ㅋㅋㅋ
예그리나
앗;;; 놀이라뇨;;; 직접 해보시면 그런 섭한말씀 못하실거예요. ㅋㅋㅋ
챠드 목욕시킨 다음날엔 온몸에 근육통이 발생한다구요. ㅠ_ㅠ
파라
앗!!! 이글 이제 봤어요..너무해요.....ㅋㅋㅋㅋ 첫번째 동영상 대박 ㅋㅋㅋ 쇼파속을 파고 들어갈 기세 ㅋㅋ 게다가 앞발숙이고 궁디 쳐올려들기 ㅋㅋ 귀여워요 ㅋㅋㅋ근데 너무하셨어요 ㅋㅋ 아들한테 너무 무차별적 총쏘기 놀이중이신거...아닌가요? ㅋㅋㅋ
한국드립
땅콩이 없어서~ㅋㅋㅋㅋㅋㅋ;;;;;
핫팬츠
엄마한테 손잡혀있는 챠드 모습이 너무 다소곳한데요 ㅋㅋㅋ 장가 보내도 되겠어요 ㅋㅋㅋ
엄빠몬
너무 오래 묶어두시면 피가 안통해서 큰일난대요.
저는 딱 2-30분정도 묶어놔요. 성공하세요^^
이플
마지막 사진 우껴욤^^
우리집 개님도 저렇게 해놔볼까봐욤..코카라서 귓병이 맨날...ㅜㅜ
챠등구처럼 가만히 있을런지는 의문이지만..시도해봐야게써염..ㅋㅋㅋ
핫파랑
저렇게 묶어놓는거 너무 싫어하지만 귀 건강을 위해선 어쩔 수 없죠. ㅎㅎ;;
챠등구는 싫겠지만 보기만 해도 웃기는건 사실이네요. ㅋㅋ
재바우
ㅎㅎㅎㅎㅎ 귀 묶어놓은 사진 빵터졌어용 ㅎㅎ >ㅁ</ 저도 우울할때 챠등구 보면 너무 기분이 좋아지네요 ^^
꽃가을
어디가 듬직하다는건지~ㅋㅋㅋㅋ
고맙습니다^^
해찬나래
챠등구...듬직한 모습...
표정하나하나에 감정이 묻어나는...
항상 볼때마다 기분좋아지는 챠등구예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