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결혼하는 예신이예요
저는 3년전부터 몽이라는 갈색푸들을 키우고 있는데
정말 저한텐 힘이될때도 있는 너무 좋은 반려견이예요
그런데 제 예랑이는 솔직히 그렇게 강아지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예요
제가 우기면 키우자고 할것같긴 하는데
그렇다고그렇다고 싫은사람한테 억지로 그러고싶진 않아요
나중에 트러블이 생길수도 있으니까요..
고민이 많아요
잘때도 꼭 몽이는 내옆에와서 자는데..
엄마는 가져가지 말라고하시네요 잘키우고 있겠다고
우울하네요 ㅠ
슬아
친정엄마짱이시다~ 저는엄마가어ㅕ델고가라하셨었거든여ㅋㅋ애없읉댄없을때대로남편이좀구박하구요 애생기면생기는데로ㅋㅋ조금씩눈치주는거 제맘속도안조아요 그런거보면엄마가길러주신다고하면그냥맡기세요 친정갈때마다겁나게아뻐해주면되시고가끄여행차데고오며칠씨잔ㄷㅏ면 남편도그쯤은이해하게쬬 사랑한다면...자기가족은 가끔큰일있을때어린시동생며칠씩우리집서5일6일지내다가는데 개가문제되겠어요?결혼하심 시댁일로 희새하실일들도있을텐데남편이 응당의댓가를우리가족에게 해주는건딱히없어요그러니본인이 그정
가막새
네! 결혼은 저만 생각하는게 아니니까요~
올리브
마음 마니 아프시겠어요 ,
그래두 아이를 위해서두 신랑분이 강아지 별루 안좋아하시면
오히려 놓고 가는게 마음 편하실꺼에여
전 연애할때 남편이 고양이 사줘서 가치 키운게 5년이 됐는데두여
원래 동물그렇게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여서 정이 든다고 들었는데도
냥이때문에 소소하게 싸울일이 생기긴 하더라구여 ,
3개월된 꼬물이때부터 가치 키워도 사울일이 생기는데 아마 싸우는일 더마니 생길꺼에여 ,
마음 아프시더라도 강아지한테 더 좋은 선택이라 생각하시구 힘내세
세여닝
네 ..ㅠㅠ 가끔 보러가려구요~
리네
강아지를 그냥 동물이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가족이잖아요 유난일 수도 있겠지만 슬픈건 슬픈거예요 ㅠㅠ
지지않는
저는 10월이 결혼이구 지금 3마리 키우고 있어요
결혼하게 되면 10살 한넘만 데리고 간답니다 ㅠ
저희 예랑이는 다행이도 개를 좋아해요
시댁에서도 강아지 키우고 있고 ;;
저희 엄마,아빠도 강아지 무척 좋아하시는분이라 걱정은 안되는데 그래도 슬푸네요 ㅠㅠ
달달한캔디
저도 이해는 해준다고 하지만 혹시나 나중에 몽이때문에 싸울일이 생기면 너무슬플것 같아서요 ㅠ
개구리
전 4년 키운 요키 델꾸 시집와서 지금 제아이를 둘이나 낳고 지내는데요.. 신랑도 그렇게 좋아라는 안하는사람이지만..나랑 요키랑 뗼수없다는걸 아는지..그건 노터치예여 하지만 제가 개목욕이랑 화장실에서 치우는건 거의 다해요
미리별
그 맘 이해해요 저희 몽이도 저를 제일 잘 따르는데 ㅠㅠ
별글
저두 2년된 반려견 누리를 두고가서 맘이 아파요 ㅠㅠ 눈에 밟힐것같아요 저녁에 퇴근하구제가집에오기만을 현관에서기다리는녀석인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