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경태할아버지는 ~ 연애할때 남친에게 선물로 받은 강쥐랍니다 ^^
사냥개라 그런가 굉장히 활달하고 애교도 많고, 속눈썹도 어쩜 이리 길고 예쁜지!!!!!! 그런 경태님이 어느덧 10살 잡수셨네요.
그런 이쁜놈이 언제부턴가 쉬를 아무데나 하고 ㅠ 침대위고 주방이고 .. 아무데나요 ㅠㅠ
왜 그런걸까요?? 글고 유독 쉬야 냄새가 지독해요 정~~~~~ 말 심해요.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요??
10살 잡수신 우리집(친정) 슈나우저 박경태님
횃대비 2014.03.19 댓글 3
가림새
저희 강쥐는 이제16살인데 그런적 없어요~, 참,,, 가끔 스트레스 받으면 눈앞에서 보란듯이 쉬를 하시긴해요,, 뭐 경로 우대차원에서 이제 혼내거나 그러진 못하겠더라구요^^
초롬
그러니깐여 ㅠㅠ 주방발판(?) 패드에다가 수도없이 쌌네요 ㅠㅠ 맨바닥엔 안싸고 꼭 뭐 깔린곳에만 -_-;;;
가론
저희강아지도 나이먹어서 간혹 그러드라구요 그리고 오줌양도 많아지고 ㅠ 할아버지가 되서그런가봐요 ㅜㅜ
그래서 저흰 냉장고 신발패드 이런데 다 오줌패드 두장씩 덮어서 깔아놔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