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울 키티 키운지도 2년이 넘었네요
새끼때부터 키운게 아니라 다 커서 울지베 왔는데...
근데 워낙 겁이 많긴한데 낯을 너무 가려요ㅠ
주인 말고 다른사람이 오면 알아보고 숨기 바쁘네요~
밖에 데리고 나갈 엄두도 안나네요ㅠ
러시안블루여아~
알버트 2014.03.19 댓글 4
알버트 2014.03.19 댓글 4
이제 울 키티 키운지도 2년이 넘었네요
새끼때부터 키운게 아니라 다 커서 울지베 왔는데...
근데 워낙 겁이 많긴한데 낯을 너무 가려요ㅠ
주인 말고 다른사람이 오면 알아보고 숨기 바쁘네요~
밖에 데리고 나갈 엄두도 안나네요ㅠ
앵겨쭈
저희집에 고양마마민 다섯분 계신데 4년동안 중성화수술차 병원갈때 빼놓곤 한번도 집밖을 나간적이 없어요 ㅋㅋ
종달
네안데꼬나갈께요ㅠ
푸른마을
ㅎㅎㅎ 2년이면 아가라고 부르면안되려나요..?ㅠ 한동안은 적응할수있게 모른척 시큰둥하게 지내심이 좋으실것같아요
봉봉
고양이는 원래 밖에 데리고 나가는 동물이 아닌데요...
^^; 영역동물이기 때문에 밖에 데리고 나가면 갑자기 뛰쳐나가서 길 잃어버리고 못찾아요
개랑 달라서요~ 고양이는 집에서만 키우세요 데리고 나가심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