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계신곳..
제르,제오 또한 묻힌곳..
오늘 얼떡이 유골 묻고왔네요ㅠㅠ
하늘은 저리도 높고 푸른데..
우리얼떡인 갔네요.
집에서 알포에게 네 아들 이제 간다~
하고 나오려니..
간식도 팽개치고..
우리알포 현관문까지 따라나와 메달렸어요..
이제 아들과 마지막임을 알기라도 한듯..
일년 내..
양지바른 곳..
어머님도 외롭지 않으실꺼예요..
사랑한다 울 아가들..
영원히..♥♥♥♥♥
흰꽃 2014.03.18 댓글 6
어머님 계신곳..
제르,제오 또한 묻힌곳..
오늘 얼떡이 유골 묻고왔네요ㅠㅠ
하늘은 저리도 높고 푸른데..
우리얼떡인 갔네요.
집에서 알포에게 네 아들 이제 간다~
하고 나오려니..
간식도 팽개치고..
우리알포 현관문까지 따라나와 메달렸어요..
이제 아들과 마지막임을 알기라도 한듯..
일년 내..
양지바른 곳..
어머님도 외롭지 않으실꺼예요..
사랑한다 울 아가들..
영원히..♥♥♥♥♥
그대와나
예..감사해요
예그리나
이전에 쓰신글들도 봤는데...ㅠㅠ 사람이던 동물이던 언젠간 한번은 겪어야 하는 일이지만 그래도 마음이 아픕니다... 주신사랑 다 가지고 하늘로 갔을꺼에요..얼떡이가 멀리서 마음으로 함께 하고있을껍니다. 기운내시구요!
불꾼
감사해요..
꽃달
헉 저 전철안인데.. 눈물 나오네요ㅠ
하늘에서도 행복하길 바래~
나샘
감사해요..
딥공감
저두 앞으로 한번은 겪을일인지라....가슴이 먹먹하네요...
얼떡이....행복할꺼에요 ㅠㅠ
갑자기 눈물이 왈칵나오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