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를 거부 해요.. 시저를 사서 썩어줘도 시저만 홀딱 먹고..
잘 먹던 애가 갑자기 환경이 바껴서 그래서 그런지..
사료가 문제인지ㅠㅠ 사료도 공기 찻을까봐 싹 버리고 새로 사다 줫는데도..
시저만 먹네요.. 굶겨볼까 라는 생각도 햇는데.. 불쌍해서.. 그러지는 못하겠고ㅠㅠ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ㅠㅠ 뭐 때문인지.. 고민 아닌 고민이네요 ㅠㅠ
딥공감 2014.03.16 댓글 4
사료를 거부 해요.. 시저를 사서 썩어줘도 시저만 홀딱 먹고..
잘 먹던 애가 갑자기 환경이 바껴서 그래서 그런지..
사료가 문제인지ㅠㅠ 사료도 공기 찻을까봐 싹 버리고 새로 사다 줫는데도..
시저만 먹네요.. 굶겨볼까 라는 생각도 햇는데.. 불쌍해서.. 그러지는 못하겠고ㅠㅠ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ㅠㅠ 뭐 때문인지.. 고민 아닌 고민이네요 ㅠㅠ
뚜야
가구갉아 먹는것도 버릇인데ㅠㅠ
간식말고 개껌은 괜찮을듯^^
가욋길
아하.. 그방법도 생각 하고 있었는데..
이게 간식을 안주면 가구들을 다 갈아 먹어서요 -_ㅠ
그래서 자꾸 주게 되네요.. 흐규흐규;;
독하게 마음 먹고 한번 해봐야 겠어요..
황소눈
어디가 아파서 그런거아님..
굶기세요. 방법없어요.
불쌍해서.. 안쓰러워서... 이런맘이
버릇을 나쁘게 만드는거 아시죠?
간식 주지말고.. 식사시간 딱 정해서..
그시간만 사료 딱 주고.. 한 10분정도 기다리다
안먹음 그냥 치우세요..
그렇게 독하게 맘 먹고 5일만해보세요..
그럼 먹습니다. 중간에 간식도 절대 주지마세요.
사료안먹어도 간식을주는구나.. 이런생각 들면
이녀석들... 절대로 안먹어요.
우리 쿠키도 버릇 잡는데 일주일 걸렸어요.
라
그건 아닌거 같아요^^;
저희집 노견 가을이 때문에 경험이 있어서 잘 알고 있거든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