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사람이 있을 때는 대소변 정말 잘 가리거든요...지정된곳은 베란다.
그런데 집에 사람만 외출하고 돌아오면 꼭 현관앞에다가 응아랑 쉬를 해놓네요..
매일 외출하고 돌아오면 정말 피곤한데 치우려면 힘들어요~~~
어케 버릇을 고쳐야할까요?~?~?~
강아지 대소변 버릇이요
꽃은별 2014.03.16 댓글 5
꽃은별 2014.03.16 댓글 5
집에 사람이 있을 때는 대소변 정말 잘 가리거든요...지정된곳은 베란다.
그런데 집에 사람만 외출하고 돌아오면 꼭 현관앞에다가 응아랑 쉬를 해놓네요..
매일 외출하고 돌아오면 정말 피곤한데 치우려면 힘들어요~~~
어케 버릇을 고쳐야할까요?~?~?~
라
평소엔 잘하다가
사람없을때만 그런다면 분리불안증때문인거 같아요.
분리불안 교육하는 방법 검색하면 많이 있으니 한번 해보심이..^^
의사양반
예 전 하늘나라 간 아이가 상당히 영리한 아이였었는데
외출할때 데려가 달라고 발 동동구르고 우는거 무시하고 그냥 가면
현관에서 확 싸버리더라고요..아마 스트래스 인것 같아요..
설희
책을 사서 열심히 읽어봤는데요.
나갈때마다 가두라고하네요.
그게 스트레스를 덜 받는데요.
라별
당당 ㅋㅋ 웃겨용~~ 저희개는 침대밑으로 숨어요 잘못한거 알면서도 뒷날 또 그런다는게 ..뒷북이네요~~ 혼자 있으니 외롭고 짜증나서 그럴만도 하다싶어 모른척 닦고 있으면 숨었다가 다 닦으면 어슬렁어슬렁 옆으로 와용~~
혼자있어 외로워 그러겠죵 --
우수리
저도 맨날 참는데 , 화내면 눈치보고 숨으니깐....
매일 나가는데 매일 치우기도 치우는걸떠나서 냄새나니 -.- 힘드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