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해야될까요?
이제3개월좀넘었구요
제가 화장실가서 씻으려고해도 난리가나서 신랑이 오기전까진 씻지도못해요ㅜㅜ
볼일도 화장실문열고 봐야되구요
잠잘때도 저흰침대. 강아진....강아지시선에서 저희가 보이는쪽 바닥에서 자요...혹시나 잘때 자기가 누워있는시선에서 제가안보이면 난리가 나구요
신랑은 집에있구 제가잠깐 쓰레기버리러가도 난리가나네요ㅜ씻을때도 마찬가지로 거실에신랑이 있는데도 제가화장실문닫고실문닫고 들어가면 난리납니다
그래서.왠만하면 혼자두고 외출을 자제하는편이구요
오늘은 동사무소에 볼일이있어 일주일만에 외출햇는데 집에도착하니 이웃집이 시끄럽다고 포스트잇을붙여놧네요ㅡㅡ
인터넷에 나와있는방법.
5분나갓다오고10분나갔다오고
이방법은 통하지않구요.
한마디로 제가 강아지눈에 안보이면 진짜 발광을 합니다ㅋㅋㅋ소리도 엄청고음으로 짖고울고 문긁고ㅜㅜ
휴..진짜끝까지 함께 하고싶은데
이렇게 심한분리불안은 어떻게고쳐야할까요
지금까지3마리를 길러봣는데
이아이처럼 심한아이는 처음이에요ㅜㅜ
가정분양을49일째 되던날받아서
형ㅈㅔ부모들이랑 너무어릴때헤어져서 얘만 유독심한걸까요
심한분리불안증 고치는법좀 알려주세요ㅜㅜ
헛나발
노즈워크. 추천합니다~~
루다
에고..힘드시겠어요~강아지도 불쌍하고..엄마강아지품에서 젖 실컷먹고 형제들이랑 같이 오래있던애들은 정서적으로 안정되있다고하던데..일찍 떨어져서 정서적으로 마니 불안한가보네요..저희 강아지도 처음엔 심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주인은 반드시 돌아온다라는게 학습되면서 점점 안정을 찾더라구요~좀 시간이 필요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