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폴리싱 타일인데요.. 매트 엄청 깔아놨더니 매트로만 다녀요. 런웨이 만들어놔서 질주도 하구요. 그치만 청소가 너무너무 힘들어요 ㅜㅜ 조금씩 깨지는 줄눈이나 매트 틈새청소가 특히나요.
이사갈 집은 분양아파트인데 강화마루에요. 고를수가 없어서 제가 고쳐야해요. 일단 살아볼까 하다가 중간에 고치려면 먼지나고 힘들거 같아서 고민중이네요.
요즘장판 좋은게 많다고 해서 최상급은 말고 적당한 걸로해서 한번씩 바꿀까.. 타일깔까..
일단 매트를 최소한 깔고 살고 싶어요.
가장 중요한건 강아지들이 미끄럽지 않은 바닥재이구요.
여러모로 장판이 좋을거 같은데..
새집 바닥 뜯어내기 전에 조언좀 듣고 싶어요.
인테리어보다는 건강이 최고입니다~
강아지 키우는집 바닥재
거울 2014.03.14 댓글 7
미쿡
세마리중 한마리가 걸으면서 해요. 큰거 작은거...
가자
저희는 리모델링하면서 강화마루했는데, 별이상 없었어요.. 교육시켜 패드를 사용하긴 했지만요...
오나미
ㅎㅎ
하루
저도 그런생각인데 새바닥재 뜯어내려니 고민하게 되네요~
공주
먼저집 마루였는데요. 이게 울 똥갱이 쉬하면 틈새로 스며들어가서 맨날 식초로 닦아내곤 했어요.
미끄러지기도 하구요.
차라리 장판이 나은듯해요. 지금집은 장판 깔았네요.
찬솔나라
시츄가 ㅎㅎ넘귀여워요
내꺼하자
아오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