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소변은 소변판에 봤는데 대변은 소변판주변에 쌌가든요
근데 요즘들어 자꾸 지 화장실이 아닌 다른곳에서 싸요
가르쳐도보고 혼내보기도 했는데 자꾸그러네요
소변은 잘가리는거 보면 무슨 문제가있어서 그러는건 아닌거 같은데
왜그러는걸까요?
8년된 시츄 키우고있어요~요즘들어 대변을 잘못가리네요
휑하니 2014.03.14 댓글 4
휑하니 2014.03.14 댓글 4
어릴때부터 소변은 소변판에 봤는데 대변은 소변판주변에 쌌가든요
근데 요즘들어 자꾸 지 화장실이 아닌 다른곳에서 싸요
가르쳐도보고 혼내보기도 했는데 자꾸그러네요
소변은 잘가리는거 보면 무슨 문제가있어서 그러는건 아닌거 같은데
왜그러는걸까요?
아잉
음 ... 여자아이면 방광염같은걸수도 있어요 녹내장오면 같이올수도 있고 그렇다는데그럼조절이안된대요
시아
스트레스일꺼에요~ 아님 신경실정도!
우리 집 열살된 요키도 요즘 집에 혼자 두고 나갔다오면 어김없이 그러네요ㅠㅠ
그리고 자기도 잘못한걸 알아서 그렇게 하면 문 열소 들어와도 침대밑에서 안나와요ㅠㅠ
자기만 두고 나갔다고 신경질 내는거죠뭐ㅠ
카이
울집 아이들도 가끔 그러더라구요.
아마도 관심받고 싶어서 그러는거같구 스트레스 같아요^^^
어른처럼
저도 궁금해요~
18살된 말티즈인데 지금껏 한번도 대소변 엉뚱한데 눈적 없었는데..
몇달전부터 대변을 암데나 막 누고다녀요 ㅠㅠ
소변은 여전히 잘 가리구요~
병원에 문의해보니 한곳은 치매라고하고
(하지만 이건 절대 아닌것 같아요~ 정신 말짱한데 대변만..ㅠㅠ)
또 한곳은 관심받고싶어서 일부러 그런다구
(온 가족의 사랑과 애정이 강쥐에게 집중되어있는데 ㅠㅠ)
도대체 왜이러는건지 모르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