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08. 17가족들과 간만에 물가에 다녀왔다.
천막에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고기도 구워먹고
라면도 끓여먹고 과일도 먹으며 즐겁게 보냈으나
집에 오는 길엔 역시 집에 혼자 있을 마요 걱정에 발길을 재촉 마요는 시크한 표정으로 우리를 맞이했다가 갑자기 며칠 가지고 놀던 인형을 물고 온다.
장난끼 발동한 아들이 인형을 던져주자 인형을 물고 오는 마요.마요~ 너 혹시냥이가 아니라 강아지였던게냐????
개냥이 러블 마요
예그리나 2014.03.12 댓글 2
다스리
너무 귀여워요~ 냥이가 저렇게 물어오는건 처음봐요~
가람슬기
어머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너무귀여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