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멍멍이들 딱 십년 전 사진인거 같아요~
불량하게 껌씹는 모습들이 ㅋㅋㅋ 노는 언니들 같죠~
두 멍멍이가 개월수가 몇개월 차이 안나지만 허지의 우월한 크기좀 보십쇼 ㅋㅋ
요즘도 덩치값 한다고 많이 먹는 울허지
식탐쟁이
금순이는 질투쟁이~
허지 이뻐하면 그꼴을 못봅니다
쪼로록 와서 배를 훌러덩 뒤집거나 아님 머리를 내팔 사이로 툭툭 칩니다.
그 신호는 자기를 쓰담쓰담 해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미쳐부려 ㅋㅋ 이뻐 죽겠어요~ ^^ 지금도 코 골고 자고있는 울 멍멍이들 ~
꼬부랑 할머니 되도 그때까지 함께 하장 ~
재바우
코카는 힘이 넘치는거 같아요 울 금순이도 열살이 넘었지만 날라다녀요
가이
감사해욤..!!
저때는 참 영~했는데^^ 이제는 두마리다 흰털이 희끗희끗 하답니다..^^
소녀틳향기
아유 귀여워랏~~~~~~~~
벤자민
ㅋ ㅋ아마도....ㅋ ㅋ
이젠 개껌 넘 스피드하게 먹어서 표정볼새도 없어요
홀림길
ㅋ ㅋ 썩소 강쥐들 였죠
이젠 그후로 ㅣ0년후^^
한별
코카 비글 ㅋ ㅋ대단하셨는데요
저희집은 코카금순보다 바셋 허지님이 더 사고뭉치긴 하지만요^^
봄여울
우와 넘기여버요. 전결혼전에 불독 코카
비글 많이 키웠는데 ㅜㅜ지금은 애들땜에 못키우고 있어요~~
헛매질
ㅋ ㅋ강아지 때부터 한 인상 했답니다 ㅋ ㅋ
창의적
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귀여워요껌씹는언니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