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주세요~~ 맑은누리 2014.03.12 댓글 10 아침을 못먹어서 싸온 떡 먹고있는데 의자에 저러고는 떡 주시 ㅋㅋㅋ 결국 나눠 먹었어요 ㅋㅋㅋ 눈에서 레이져 나오는것이 보여서요 ㅎㅎㅎ 먹고는 놀러 나가버렸어요
매화
맞아요~~ 못본척 할수 없게 만들어요 ㅋㅋㅋ
울트라
저 눈빛에 자꾸 나눠먹게 되죠~^^;;;
카프리콘
할아버지대는 리트리버 와 시베리안 에서 나온 엄마와 진돗개아빠사이에서태어났어요^^
엄마와 색은 틀리고 생긴건 완전 판박이랍니다
율하
혹시 강아지종이 몬가요?
물병자리
네 ~~ 그랬군요
보고 싶으시겠어요
크리에이터
저희 강쥐 이름은 추석 이구요
저희 동생회사에 개가 새끼를 많이 낳았다고 분양해준다해서 막 젖땐아기 추석날 데려와서 추석이라고 이름 지었어요~~
동생몬
저희는 비닐소리만 나면 먹을거주는줄알고 어찌나 좋아하는지요 ㅋㅋㅋ
비닐소리도 조심스러워요 ㅎㅎㅎ
리카
저희 강지들도 떡 되게 좋아했었어요..ㅎㅎㅎ 귀요미에요~
라라
저도 머고있다가 웃겼어요 ㅋㅋ
도저히 못본척 못하겠더라구요 눈빛이 너무 간절해서요 ㅎㅎㅎ
보르미
아잉 넘귀요미 ㅎㅎㅎㅎㅎ넘귀엽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