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토실이가 요즘 밥도 안묵구요
잠만 자려구 해서 큰맘 먹고 시집 가기전에
토실이랑 산책도 많이하고 좋은추억 만들고
싶어~ 큰맘 먹고 하나 사줬지요^^
이쁜가요^^?
우리~토실이 배낭 공개합니다
횃대비 2014.03.12 댓글 5
횃대비 2014.03.12 댓글 5
우리~토실이가 요즘 밥도 안묵구요
잠만 자려구 해서 큰맘 먹고 시집 가기전에
토실이랑 산책도 많이하고 좋은추억 만들고
싶어~ 큰맘 먹고 하나 사줬지요^^
이쁜가요^^?
여우By
배낭에 먹을꺼 들엇니? ㅋㅋㅋ 네 개껌이요 ㅋㅋ
들꿈
네^^
영동교
저희 아가 2주전에 요거 꿀벌로 사주고 바로 산책 갔는데 십분만에 뜯어졌어요.
아가가 5키로라 가장 큰사이즈 샀는데ㅜ
다행스럽게 판매점에서 환불해줬어요.. 힘이 센 아이들일ㅇ경우 뜯어질수도있다구 패리스x에 건의하겠다고했어요
완전귀여운데 아쉬웠어요ㅜ
사진 많이 찍어주세요^^
초록이
앙 귀여웡 ~~ 저두 저런 배낭 하나 해줘야겠네용 ㅋ 자기물은 자기가 들으라구 ? ㅋ
빛다
넘이쁘네요 그안에개껌이랑배변봉투넣음딱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