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최 이분들은 왜 이러실까요...
사적인 공간이 없습니다...정말 사적인 공간이어야할 그곳이 저에겐 더이상 사적인 공간이 되지 못합니다...
구경났네요 ㅡㅡ;;
이러구산지도 어언 16년이 넘었네요...
은밀한 시선들... ㅡㅡ;;
콩알눈 2014.03.11 댓글 10
콩알눈 2014.03.11 댓글 10
당최 이분들은 왜 이러실까요...
사적인 공간이 없습니다...정말 사적인 공간이어야할 그곳이 저에겐 더이상 사적인 공간이 되지 못합니다...
구경났네요 ㅡㅡ;;
이러구산지도 어언 16년이 넘었네요...
이름이없다고
귀욤귀욤ㅎㅎㅎ
아키
이유가 다양해서 ㅜ.ㅜ
제가 안보는 동안 아리는 생식기를 핥는 버릇때메... 로라랑 공주는 얼굴을 긁어서... 화장실가는등 제 시야에서 벗어날땐 잠깐 칼라 씌움... 아... 힘들어요...
쪼맨이만 유기스트레스로 자신의 발을 피를 내며 물어 뜯어야하는 가려움증으로 고통받고 있어요... 할수없이 24시간 칼라에요 ㅠㅠ
미나
저도궁금하넌요ㅎ
샹1큼해
222222222 깔대기단체로 ~^^
꽃짱아
으악 귀여워 다른사진들도좀올려주심안되실까요ㅠ
스릉흔다
ㅎㅎ. 상황을 한참 생각했네요. 지금 저희집 멍멍이도 화장실 문앞에서 보초 서고 있습니다. ㅋㅋ
가온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두개의 눈으로부터
사적인공간을 원하신다니 욕심이과하시네요ㅋㅋ
행운아
귀엽네요ㅎㅎㅎ
벛꽃잎
부러워요 ♡
꿈
너무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