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온지 딱 일년 되었네요. ^^ 매미꽃 2014.03.11 댓글 2 식구들 폰에 이녀석 사진이 가득해졌어요. ^^♥♥♥ 지금은 10키로 가까운 몸댕이를 자랑 한답니다. ㅎㅎㅎㅎ 시크 & 애교를 동시에 갖고 있는게 매력이예요.
주리
덩치도 크고 흔한 비쥬얼 덕분에 종종 집안에서 왜 이런 덩치를 키우냐는 말도 듣지만
제 눈엔 무지 사랑스럽고 이뻐 보여요. ㅋㅋㅋㅋ
토실한 궁딩이로 애교 부림 얼마나 이쁜데요~
다미
우연찮게 식구가 되었는데 이렇게 정이 듬뿍 들줄 몰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