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가가요....
이제 1년하고도 6개월 됐네요...
제가 드릴 질문은 아가가 냉(?) 심하게 나오네요...
(사람으로 따지면 냉인데 강아지들은 뭐라하는지 몰겠네요..^^;;)
저 어릴적부터 부모님이 강아지 많이 키워봤지만 맨날 남자아이만 키우다보니 여자아이는 잘 모르겠어서
여기다가 질문해요...ㅎㅎ 그동안도 수많은 고민을 여기서 해결한지라..
이번에도 부탁해요..^^
저희 아가가 2번 생리를 했어요....
근데 2번째 생리하고나서 슴가도 커지고 하더라구요...
이제 숙녀가 됐구나 뭐 그런생각에 뿌듯하기도하고 기특하기도하고 막 그랬죠..^^ㅋ
근데 얘가 평소에도 깔끔을 떨어서 평소때도 고추(?)를 잘 빨거든요 근데 요즘 더 심해졌길래
너무 그러면 주의를 줬는데 알고보니 냉이 심하게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제 이불,베개에도 딱 티날정도로 묻을정도로 그렇고
주변 털들이 다 뒤엉켜서 제가 풀어주고 닦아주고 하는데도 심해요
이거 원래 자연스러운 현상인건가요?
이럴때 어떻게 해결해줘야 할까요?
그냥 지금처럼 빨개 두면은 되는건가요?
어찌 해야할지 쩐峠怒?참 요즘 난감하네요
메이커
심하면 병원에 데려가보세요 ~
검사하는거 간단하고 냉인지 농인지 바로 알 수 있어요 ~
머슴밥
아,, 강쥐들도 여성청결제가 있군요....
아가들은 이제 성견이 되어가는 과정이 그런가봐요 찌루님 아가도 그렇다니
울 아가만 그렇지않다는거에 그래도 다행이네요..^^
근데 뒷물이 뭔가요? 움.. 제가 생각하는 그것이 맞나 몰겠지만...
해줘봐야겠네요..ㅋㅋ 답변 감사합니다
Addictive
여자들 지노베타딘처럼..
아가들에게도 쓰는 여성청결제 같은거 있드라구용~
저의 찌루도 두번째 생리후 심하게 그래서 ..
다니던 병원쌤게서 한번씩 뒷물해주라해서 해주고 나니.없어졌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