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주기 전에 미리 방안으로
들어가!
기다리게하고 밥을 차린다음
엄마 아빠 딸 순으로 불러내서 준비시키고 동시에
먹어!
이러면서 밥을 먹여요
밥차리고 불러내기전에 기다리는 중 사진입니다
울집은 딸래미가 서열1위인데요....ㅜ
간만에 만난 특식을 해줬더니
딸래미가 저래 아빠를 잡아먹을라고하네요
아빠 꽃남이가 맛난냄새에 흥분하여 낑낑...거리니
딸 꽃순이가 저래 이빨을 보이며 아빠를 위협하고..
아빠개 꽃남이는 저래 쫄아서 딸래미 눈치를 보내요....
웃기면서도 슬픈 사진.
어째 서열이 저리되었는지 ㅠㅠ
사자자리
하야니 너무 예뻐요 ㅎㅎ
든해
저래놓고 딴데가서는 순한양마냥 여시짓을 떤답니다
그대와나
이빨 다 보여요 ㅎㅎㅎ
앨프레드
새끼라고 너무이뻐해서 저리된듯해요ㅜ
기고만장 해서리 엄마 아빠 다 잡아먹어요
ㅜㅜ
든해
떽!아빠한테ㅋㅋ어쩌다 서열이 저리됐나요ㅋ넘 웃기네요~~
향율
한장으로 모든 내용을 다담았네요
눈에넣어도 안아플 내새끼들이예요
아이처럼
사진한장으로 다표현이되다니 ㅋㅋ. 딸래미싸납네요
비내리던날
스피츠가 여우상이예요 ~
한마리로 시작해서 어쩌다보니 세마리가됐어요
상큼한캔디
아!!다 너무 이뻐요 하얀 여우같아요
간조롱
표독스러운 뇬 꽃순이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