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별이를 보러 훈련소에 갔다왔죠 ^^
엄마 껌딱지처럼 붙어있던 애가 이제는 제법 늠름해졌네여 ^^
어여 새집 들어가서 함께 살자꾸나~ ^^
얼마전 똥꼬주위털을 깎아줬다던데 거기가 가려운지 ㅋㅋ 귀여워죽긋네여 ^^
훈련소에 면회갔다가..
모든 2014.03.05 댓글 2
모든 2014.03.05 댓글 2
얼마전 별이를 보러 훈련소에 갔다왔죠 ^^
엄마 껌딱지처럼 붙어있던 애가 이제는 제법 늠름해졌네여 ^^
어여 새집 들어가서 함께 살자꾸나~ ^^
얼마전 똥꼬주위털을 깎아줬다던데 거기가 가려운지 ㅋㅋ 귀여워죽긋네여 ^^
별하
귀여워라~~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가려운게 아니라 항문낭을 짜줘야 하는거 아닐까요??
누리알찬
엄청 가려워하는것 같은데ㅜ 연고라도 발라줘야겠어요 강쥐들은 생식기 민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