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하면 사납고 무섭다고생각했는데, 샴이라는고양이는 넘 순하고 낯가림이심해서 우리가 놀러간동안 한번도 나오질않고,어디에 꼭꼭 숨어버렸는지 불러도 나오지랂더라구요, 그런데 집에와서도 그모습이 자구생각나요, 너무 순하고 털이 곱고 멋져서 사랑스러운데 다음번엔 만져볼수있으면 좋겠어요,
고양이
큰나래 2014.03.03 댓글 4
큰나래 2014.03.03 댓글 4
고양이하면 사납고 무섭다고생각했는데, 샴이라는고양이는 넘 순하고 낯가림이심해서 우리가 놀러간동안 한번도 나오질않고,어디에 꼭꼭 숨어버렸는지 불러도 나오지랂더라구요, 그런데 집에와서도 그모습이 자구생각나요, 너무 순하고 털이 곱고 멋져서 사랑스러운데 다음번엔 만져볼수있으면 좋겠어요,
남은
외부인한테만 낯가림하는것같아요,
모이
샴 고양이....사람 엄청 좋아라 하는데...자꾸 만져 달라고 냥냥 거려요!!ㅎㅎ
또야
저는 코숏(길냥이 입양) 인데... 놀아달라고 머리드밀어요... ㅎㅎ
해길
ㅎ 쟤가 키웠던 샴은 개냥이였는데^^ 원래 샴이 냥이들중에서 잴 강아지랑 비슷해여.. 그 냥인 부끄러움 타나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