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고양이하면 사납고 무섭다고생각했는데, 샴이라는고양이는 넘 순하고 낯가림이심해서 우리가 놀러간동안 한번도 나오질않고,어디에 꼭꼭 숨어버렸는지 불러도 나오지랂더라구요, 그런데 집에와서도 그모습이 자구생각나요, 너무 순하고 털이 곱고 멋져서 사랑스러운데 다음번엔 만져볼수있으면 좋겠어요,

댓글 4

  • 남은

    외부인한테만 낯가림하는것같아요,

  • 모이

    샴 고양이....사람 엄청 좋아라 하는데...자꾸 만져 달라고 냥냥 거려요!!ㅎㅎ

  • 또야

    저는 코숏(길냥이 입양) 인데... 놀아달라고 머리드밀어요... ㅎㅎ

  • 해길

    ㅎ 쟤가 키웠던 샴은 개냥이였는데^^ 원래 샴이 냥이들중에서 잴 강아지랑 비슷해여.. 그 냥인 부끄러움 타나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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