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주세요^^

유기견으로 버려져..저의집에서3년정도 함께 하고 있는 귀여운 말티즈가 있습니다..
평소에는 얌전하고..배변도 화장실이나 패드에 하는데..사람만 집에 없으면 아무곳에나 배변을 해요..ㅠㅠ
이것때문에 강아지를 별루 좋아하지 않는 남편과 다툼이 많습니다.
아무리 고치려해도 안되고...어찌해야 서로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댓글 10

  • 헛나발

    키우시는 아이가 남아인가요?저희집 남아가...평소에 배변 잘 가리는데....사람만 없으면...심술 부리는것도 아니고 벽에 영역표시를 해요~주변에보니...중성화 해서..영역표시 고쳐진 아이들있더라구요~
    엉뚱한데 배변 하려는 순간...깡통에 동전넣어 흔들다거나....풍선터트리기 등 충격요법을 해보세요~~~

  • Emily

    분리불안증 검색해보심 훈련방법들 나올거에요

  • 가을빛

    방법은 있을까요?

  • 햇님

    혼자 있을때만 그런다면 분리불안증에 의한 행동같아요.

  • 마음

    그 방법도 생각해 봐야겠네요..

  • 하연

    강쥐는 오줌으로 감정 표현을 하고 큰거는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곳에다 싼다고 하더라구요. 가족의 외출을 자연스레 받아들이도록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나갈때나 들어올때 마다 젤 맛난 간식을 준다든가...

  • 한결

    네..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데도...사람만 없음 스파이더견이 되요..ㅠㅠ

  • 신당

    심술 부리는걸 수도 있어요~ 저희 강아지도 그랬었어요. 화장실배변 잘 하다가도 가끔 뭐 먹을걸 먹고싶은데 자기만 안줬다던가 식구들끼리 어디갔다가 늦게왔다던가할때 매번은 아니지만 어쩌다 부엌에 쉬야해놓더라구요. 엄마한테 반항하는건지 ㅋㅋ 암튼 나가실땐 육각장같은거 구하셔서 안에 배변판하고 집하고 물그릇 밥그릇 해놓고 나가시는게 어떨까싶네요~

  • 피라

    그래서 지금 울타리에 있는상태인데..집을 비우면 자기 키보다 훨~높은 울타리를 뛰어넘어서 사고를 쳐요..ㅠㅠ

  • BabySue

    울타리에 넣어노코 한번해보세요 아님 따끔하게 혼내시면 가려요 배변유도제도 갠찬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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