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을 한달째 보호중인데..
보니깐 나이가 많더라구요.. 8살.. 그리고 믹스...ㅠㅠ
믹스가 나쁜건 아니지만 보통 강아지 처음 키우시는 분들은 어리고 순종강아지들을 찾으시니깐
입양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이 없네요..
요즘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라면서 유기견 입양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그것도 아직은 어리고 순종강아지들한테만 해당되는 얘기인가봐요..
유기견 입양에 관심보이는 연락이 딱 한번 있었는데개장수였나봐요..ㅠㅠ
직접 만나서 동물병원에서 입양절차 얘기하니깐 답장도 없고 그냥 연락두절..
속상해요.. 경제적 능력이 되면 제가 키워주고 싶은데
가족 반대도 있어서 보호만 하고 있고.. ㅠㅠ
유기견 새가족한테 입양보내신분들 계신가요?
지금 보호하고 있는 아이.. 입양갈 수 있을까요?ㅠㅠ???
나름 제 능력선에서 홍보하고 치료도 해주고 했는데..ㅠㅠ
홍보가 부족했던 걸까요?ㅠㅠ??
츄릅
좋은일 하시네요...맘적으로 힘드실텐데
인연은 다 따로 있는것같아요^^
힘내세요...그리고 감사해요
해뜰참
꾸준히 홍보하는 것밖에 없겠죠?ㅠㅠ
튼트나
에유 ㅜ 여기에도 꾸준히 올리고 그러세요 블로그에도 올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