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못생기고 겁도 많아서 엄니가 '몬나니'라 부르는 울집 둘째 콩이에요.
7키로가 넘는 돼지냥이.
식단조절을 하고있습니다.
얼굴이 헬슥해진건 절대 아닌데
울 콩이의 얼짱각도를 찾았습니다 ㅋㅋㅋㅋ
둘째
댓걸 2014.02.27 댓글 2
댓걸 2014.02.27 댓글 2
하도 못생기고 겁도 많아서 엄니가 '몬나니'라 부르는 울집 둘째 콩이에요.
7키로가 넘는 돼지냥이.
식단조절을 하고있습니다.
얼굴이 헬슥해진건 절대 아닌데
울 콩이의 얼짱각도를 찾았습니다 ㅋㅋㅋㅋ
총알탄
엄훼. 울 콩이 다여트 시켜야 한다고 의사쌤께 혼났거든요 ㅠ 댁의 아이도 다여트 해야겠어요~ ㅎㅎ
다가
귀엽네요
저희돼냥이 8키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