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우면서 제일 힘든게 뭐였나요??

금전적. 배변, 집 난장판...외출할때 등등
강아지 키우면서 제일 힘든게 뭐였나요???

댓글 10

  • 은새

    애들이 사람말 잘 알아들어요.
    반복학습 이란게 효과가 있는데요.
    우리말티는 첨에 데려왔을땐 배변훈련이 안되 여기저기 싸고 , 방마다 휴지통 다 흩어놓고 했었지요. ㅠㅠ
    그런데,
    훈련을 시켜봤어요.
    1.배변~ 화장실에 패드깔아놓고 오줌을 조금 묻혀놓아요. 그리고 앉혀놓고 사람한테 말하듯이 \화장실가서 오줌싸라고. 한번두번 자꾸 해보세요.. 서서히 되더라구요. 또 잘하고 나면 마구 이쁘다고,칭찬을해주며. 간식을 주세요. ㅎㅎ 제 경험담이에요.

  • 에일린

    짖는거랑 아픈거요.. 딱 이두가지..
    짖지말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안들어서 힘들구..
    아프면 속상해서 힘들구요

  • 겨울c

    임신8개월이라 배부른데 자꾸 배변패드
    구석탱이에 오줌을 싸서.. 그거 닦는게 요즘엔 힘드네요.. ㅠㅠ
    집에 혼자 오래두는것도 미안하고.. 반나절정도는 혼자둬도 자고올땐 같이 가요 노견이라 혼자 어찌 될까봐요..

  • 걸때

    집을 비울때...

  • 봄나

    배변문제랑 집구하는거요

  • 솔관

    저도 금전문제.
    그래서 딱 하나만 키우면서 이뿌게 키울려구요.

  • 징징몬

    배변이나 집난잘판등은 조금만 훈련시켜도 잘 알아들어요~~훈련도꾸준히 안시켜보고 그러는거같아요~~ 정말 금전적 여유가 없으시다면 안키우시는게 좋아요 사람애기처럼 아플때도 많고 예방접종도 시켜야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혼자있는시간아 길면 아이가 많이 외로워하고라고요
    강아지 좋아하시는거 같으니 목욕시키거나 대서변 닦아주거나 산책시키는건 말씀안드릴께요~~

  • 권애교

    저도여..제 활동도 해야하긴하는데
    죄책감같은 감정이 들어요ㅜㅜ

  • 횃눈썹

    어렸을때(6개월) 에 새벽에도 놀자고 깨물고 했던거요. 사람아이 키우는거랑 같더라구요. 새벽에 잠도 못자고;;; 강아지 키운다고 회사도 안다녔다죠;;
    그리고 집에 혼자 두는게 너무 미안해서 반년 넘게는 나가도 애견사이트만 가구요;;

  • 낶아

    금전적인 문제도 있지만 가장 힘들었던건 배변교육이 가장 힘들었네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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