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탈출하려는 청거북이가 안쓰러운지 남편이 만들어준 청거북이 미끄럼틀.
이 위에서 등껍질도 말리고 햇볕도 쬐라고 만들어주었다.
자꾸 탈출하는 것이 왠지 물 속에만 있으니까 등껍질을 못말려서 그런것 같다며..
아침에 위에 올라가 있는 모습을 보더니, 밤톨이가 찍어온 사진이다.
아빠도 아들도 넘쳐나는 청거북이 사랑.
에비가일 , 이제 그만 탈출해.
두 남자의 사랑으로 너의 자유로운 영혼이 조금은 잠잠해지길 바래.
찬바리 2014.02.26 댓글 0
자꾸만 탈출하려는 청거북이가 안쓰러운지 남편이 만들어준 청거북이 미끄럼틀.
이 위에서 등껍질도 말리고 햇볕도 쬐라고 만들어주었다.
자꾸 탈출하는 것이 왠지 물 속에만 있으니까 등껍질을 못말려서 그런것 같다며..
아침에 위에 올라가 있는 모습을 보더니, 밤톨이가 찍어온 사진이다.
아빠도 아들도 넘쳐나는 청거북이 사랑.
에비가일 , 이제 그만 탈출해.
두 남자의 사랑으로 너의 자유로운 영혼이 조금은 잠잠해지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