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사랑하시는 이웃님엄마들 안녕하세요.....
나무가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저는 엄마랑 잘 지내고 있어요
저를 못살게 했던 여름이란 녀석도 멀리 달아나 버렸어요
그래서 울 엄마는 손뼉을 치고 춤도 덩실거리며 추며 좋아라했답니다
울 엄마는 햇빛알러지땜에 여름을 무지 미워하거든요
엄마는 강아지에 관한 정보를
많이 포스팅하려고 노력중이랍니다엄마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저를 꼭 껴안고하는 말이 있어요
나무야! 엄마랑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살자... 이쁜 아가야....
엄마의 음성이 정말 사랑스럽게 들려서 좋은 말 같아요엄마랑 나무가 자주 자주 찾아뵐께요~
*모든 사람들이 애완동물을 사랑하고 보살펴주셨으면 좋겠어요*
강아지 일기 - 안녕하세요 나무에요~~~
보늬 2014.02.26 댓글 9
별글
루미님 아이랑 닮았나요?
울 아가는 두 살이랍니다...
개월수로는 ....16개월이구요~~~
루미님.....행복하세요^^
연블루
이쁜아가 오래오래엄마랑 행복해야해ㅋㅋ 우리아이랑 닮아서 눈길이가네요ㅋㅋ
VE
하루네님 마음도 제 마음 같아서 뿟듯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LO
저도 늘 얘기해줘요... 마니 사랑한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함께하자, 행복하게~~요러케요^^
DevilsTears
제이룩스님.....^^
감사해요.....관심갖아주셔서요....
제이룩스님도 행복하세요~~~~
밝은빛누리예
오래오래 같이 함께 사세욤...너무 귀요미에요..ㅋㅋ
꺄홋
네.....공감해요....
법이라도 정해져서 애완견들이 사랑받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강아지
순금메니아님.....^^
아가랑 행복하게 살아갈께요....고마워요~~~~^^
두메꽃
오래오래 엄 마랑 행복하게 살아가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