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이의 잦은 환경 변화

집에서 키우던 시추 아가를 1년 전 오빠가 결혼하면서 데려갔는데..
11월에 제가 결혼하면서 다시 데려 오려고 해요~

이미 원래 집 - 오빠 집한 번의 환경 변화가 있었고
또 한번 옮기게 되는건데, 아가가 너무 스트레스 받을까 걱정이네요.

오빠네가 맞벌이라 관리가 제대로 안되고 있어서 제가 데려가려고 하는거고요. ㅜㅜ
나이가 7살..늘 곁에 있어주면 데려와도 금방 안정을 찾겠죠?

결혼 준비할 것도 많고 여러가지로 힘드네요 ㅎㅎ

댓글 6

  • 해지개

    넹~저만 따르던 아이였으니까 금방 적응하겠죠? ㅎㅎㅎ

  • 보물선

    그래두 쌩판 남보다야 낫지 않겠어요? 원래 알던 사이이니..
    금방 적응할꺼예요. 강자들 나이들면 사람저리가라로 눈치가 100단.
    별 문젠 없을테니 같이 시간많이 보내주셔요~

  • 꽃내음

    네 ^ㅡ^ 더 물고 빨고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나리

    같은 주인이 데리고 이사만 가도 한 동안은 불안해 하고 대 소변도 아무대나 눠 버리고 하니까
    아마 몇 주는 불안해 할 거에요,,, 하지만 꾸준한 사랑이면 신뢰와 안정감을 찿을 거에요,,,

  • Hotpants

    늘 사랑과 관심으로 키우던 아가인데 ㅜㅜ
    데려와서 지극정성으로 돌봐야겠어요.

  • 루나

    강아지들도 스트레스를많이 받는데요. 처음에는많은사랑과관심이필요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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