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부분에 대해 작년 9월달에 우리펫이란 사이트에서 수의사쌤하고 상담한 적이 있었는데요 개들은 콧등이나 하체쪽이나 꼬리같은 부분이 예민한 부분들이에요. 어찌보면 잡기 쉬운 부분들이기도 하고요. 따라서 개들은 이들 부위를 본능적으로 잡히지 않으려고 하고 안보이는 무언가으로부터 꼬리라든가 하체쪽이 잡히면 약점을 잡힌 거 같이 공포심과 두려움을 느끼곤 한다더군요.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꼬리나 하체쪽을 만져도 아무런 위험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각인이 되도록
Sona
싫어하는 부분이 발이나 꼬리 그런데잖아요..
좀 예민한 아이들은 화도 내구요...순한 아이들은 좀 참구요..
꽃가람
울 애긴 3개월인데 불렸는데 도망가면 꼬리 잡아당기고 제? 무릎에 올라와 있음 저가꼬리 만지는데 가만있는데요
설희
강아지들은 엉덩이 쪽이 예민하죠 ㅎㅎ 특히 꼬리 잡아당기면 물어요
맑은누리
맞아요. 꼬리 만지면 어르렁 대면서 아~주 싫어해요. 특히
밥먹을땐 완전 달라들죠. 뭅니다. 아기들 주의 시켜야돼요.
우쨌든 순한 아지들도 꼬리 만지는것 좋아라 하지 않으니 조심하세요~
꽃가람
꼬리나엉덩이쪽이예민하다고 의사쌤이건들지말라고하드라고요..
저희아가도 꼬리살짝이라도건들면 예민해요ㅋ
루라
저희 강쥐님은 꼬리랑 똥꼬랑 뒷다리 만지는거 싫어하셔서...ㅋㅋ 11살됐는데 11년동안 싫어해서 포기한지 오래에용-3-ㅋㅋ 슈나우전데 꼬리가 길거든요? 아마도 전주인님께 꼬리 자르는거에대해 스트레스를 좀 주신것같아요 짤랐으면 성격더 나빳을꺼에요 ㅋㅋ 꼬리길어도 이쁘고 착한 노견이 되었답ㄴㅣ당ㅋㅋ
잠팅이
울애들은 똥꼬 딱을떄...늘꼬리손으로 잡고 딱아주는데..
이슬비
제가 이 부분에 대해 작년 9월달에 우리펫이란 사이트에서 수의사쌤하고 상담한 적이 있었는데요 개들은 콧등이나 하체쪽이나 꼬리같은 부분이 예민한 부분들이에요. 어찌보면 잡기 쉬운 부분들이기도 하고요. 따라서 개들은 이들 부위를 본능적으로 잡히지 않으려고 하고 안보이는 무언가으로부터 꼬리라든가 하체쪽이 잡히면 약점을 잡힌 거 같이 공포심과 두려움을 느끼곤 한다더군요.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꼬리나 하체쪽을 만져도 아무런 위험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각인이 되도록
Sona
싫어하는 부분이 발이나 꼬리 그런데잖아요..
좀 예민한 아이들은 화도 내구요...순한 아이들은 좀 참구요..
꽃가람
울 애긴 3개월인데 불렸는데 도망가면 꼬리 잡아당기고 제? 무릎에 올라와 있음 저가꼬리 만지는데 가만있는데요
나래
^^;;; 저희 아이들 세인트버나드, 포메라이안은 안무는데.. 꼬리잡고 질질질 끌어요 말안들을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