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8세 말티즈 여아 강아지이고
서혜부 탈장과 슬개골 탈구가 있었어요.
2.5키로가 정상인데 3.5키로 정도나가는 심한 비만이었어요이었어요.
건강했다가 하루전에 밤에도 헥헥거리길래 어제 미용을 했어요.
밤에 집에 들어왔을때 남편이랑 싸운 상태여서 강아지에게 간식을 주고 전 자버렸어요.
새벽에 남편이 강아지가 토하고 앉은자리에서 똥을 싼다고 해서.보니..
6번정도 토했고 설사는 하지 않았어요.
개가 뒷다리쪽을 못써요.
못 걸어요.
앞다리나 온몸에 힘을 줘서 몸을 질질 끌면서..이동하고..
몸이 경직되기도 해요.
병원응급 전화를 받지 않아서 문 열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갤3
일단 다이어트 반드시 필요합니다
좀가벼워지면 덜 고통이 올수있어요
서혜부탈장은 근육층이 얇아지면 점점 진행된다고 들었는데
일단 살아줘서 고맙네요 애많이쓰셨어요 좋아지길 기도해봅니다
꼬붕
네^^ 울면서 밤을 샜는데 조그만 동물병원에선 가망없다.어쩔수 없다고 했는데...
다른 도시에 있는 큰 병원에 데려가서 정밀검사하고 치료했더니 못걷던 강아지가 다시 걷기 시작했어요..
앞으론 죽을때까지 약 먹어야 하고..한달 약값이 15만원씩
들것같아요.
얼마나 힘들었을지....신경못써준게 미안해요.
사람 먹는 음식은 오늘로 끝이랍니다ㅠㅠ
푸우
병원에 데리고 가셨나요 ??
강아지들은 말을못하니 잘 살피셔서 불편하거나 아픈거를 캣치 해야하는거 같아용
8년동안 함께해온 반려견이시니 덜아프고 덜불편하게 병원가시어서 어루만져주세용
쾌차하길 빌어용!
꽃내
서울 인근이시면 분당 최재호동물병원 가보세요
사이
24시간병원가셔야죠
시간지체함죽을수도 있어요
저얼마전에 반려견 보내서 가슴이 찢어질거 같은데
이글보니 더 심란하네요
딸기향
근처에 24시간하는병원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