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함께한지 한달이 넘었네요~ㅎㅎㅎ임신하고 전업으로 돌린 뒤 우울증까지는 아니고 무기력증?이 살짝 생겼었는데둘째오고 더 좋아졌네요~울 똥강아지 보면서 웃는 날이 더 많아서 좋아요^^케이블tv 펫닥터스에서 하는말이 미국 산부인과에서는 임산부 우울증때문에 반려동물 키우는 것을 권장한다고 하더라고요~연구 결과에도 개나 고양이 2마리 키우면 면역력이 더 좋아진다고도 나왔데요ㅎㅎ처음에 양가부모님이 둘째를 살짝 반대했었으나 막상 데려오니 양가부모님이 더 좋아하시네요 ㅎㅎㅎ물론 제가 제일 좋아하고, 남편도 좋아해요`^^올해 6월 이후에는 태어나는 사람애기와 함께 사진찍어 종종 올릴께요개랑 아기랑 키우는 사람들도 많은 걸 보여주고 싶네요~ㅎㅎ
나를 웃게하는 똥강아지들^^**
목향 2014.02.19 댓글 10
하루
별이랑 다시 같이 지내길 바래요~^^
제미니
별이 데려오고싶네요 ㅠㅠ
부러워요 ㅎㅎㅎ 강아지들보며
많이 웃으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용 ~^^
접시
사실 손에 간식이 있답니다 ㅋㅋㅋㅋ
예님
귀여워요~!! 나란히 나란히~
한국녀
고마워요~^^*
헛소동
너무 귀여워요^^
흰우유
ㅎㅎ 당연하죠~
첫째는 벌써 키운지 10년되었네요
황예
넘 이뿌네요^^ 아가낳으시더라도 꼭 끝까지 함께해주세요~~♡
미쁘다
네~ 너무 사랑스러워요 >.<**
루나
사랑스런 아이들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