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글인데요 .. 비글치곤 참얌전 한편이예요..
애교도 많고 겁도많아서 밤에 집을 못지킵니다
다용도실에 문을 닫아 줘야 자요..
암튼 이녀석이 털갈이를 하는지 어찌나 털이 마니빠지는지..
원래 비글이 그런가요?
털을 빗어도 끝이 없어요.. 영양에 문제인지..
조언좀 주탁드려요...
울 땅이..
향율 2014.02.19 댓글 3
향율 2014.02.19 댓글 3
비글인데요 .. 비글치곤 참얌전 한편이예요..
애교도 많고 겁도많아서 밤에 집을 못지킵니다
다용도실에 문을 닫아 줘야 자요..
암튼 이녀석이 털갈이를 하는지 어찌나 털이 마니빠지는지..
원래 비글이 그런가요?
털을 빗어도 끝이 없어요.. 영양에 문제인지..
조언좀 주탁드려요...
접시
비글이나 퍼그등 단모종들 반들반들 이쁘긴한데 털의 압박이 심하죠. ㄷㄷㄷ
하지만 지금 키우는 말티는 털은 놀랄만큼 안빠지는데 털엉킴 답이 없다는..
겨울에 춥다고 이불속에서 두더지놀이 몇번하면 으~~~~~
목욕시키고 드라이도 엄청 빡시고 빗질두 엉킨털 풀고있음 눈알 빠질거같고.. 안으면 복실복실 느낌은 죽음인데 ㅋㅋ
나름 장단점이 있는것 같아용 ^^
내담
원래 모든 단모종은 1년 내내 매일 털이 빠져요. 털갈이 시기엔 엄청 빠지고요... 실내에서 털 날리는 것 예방하시려면 매일 30분 정도 화장실에서 빗질 해주시고, 옷입히는 걸 생활화해주세요. 장모종은 모든 장모종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대개 털갈이 때만 별로 티 안나게 좀 빠지고... 평소엔 정말 안빠져요. 대신 미용비의 압박이 있죠. 각기 장단점이 있어요.
나봄
비글 털엄청빠져요. 우리도비글키우는데장난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