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생각으로 그러는지...
근처 사시는 친정엄마 키우는 강아지 포함 암컷 4마리 4.5년째 키우는데요
한번도 교배시킨적 없어요
좀전에 타 강모아 사이트보니 그런사람 있더라고요
가끔 글보면 주기적으로 강아지 새끼낳게 해서 파는분들도 있고요
어미견 사진보니..늙어서 털도 별로없든데...그러면서 강아지 좋아한다고 하는게 맞나요?
강아지들도 새끼날때 얼마나 아프겠어요
또 새끼랑 어미 갈라놓는것도 못할짓이고요
한번쯤 새끼 낳게 해주는게 좋을수도 있죠
근데...주기적으로 매년 발정날때마다 그러는건 넘하는거 아닌가요?
Sweeety
저도 강쥐 키운지 4년 됐지만 교배 안시켜요.. 그건 순전히 사람이 좋자고 하는거잖아요ㅠㅠ 우리아지의 예쁜 꼬물이들이 보고싶긴 하지만
그냥 이 아이만 예쁘게 잘 키우려구요^^
파라
휴 이쁘게 키우세요
비
강아지만 그러는게 아니더라구요
저흰 고슴도치 키우는데 죽기전엔 한번은
시집보내려고 했는데 지금은 새끼까지 키워서
팔지도 못하겠어요
제가 엄만줄 알아서 요 하얀것들 예뻐서도
못보내고 벌써 태어난지 3개월 되어가요
그래도 수명이 넘 짧아 예쁘게 키우려구요
고슴도치사이트가면 아주 교배값이며 새끼들나아
파는사람들도 간혹있어요
많지않아서 다행이긴해요
콘라드
저도 강아지 교배 심각하게 고민한적이 있지만 새끼를 낳아서 분양할생각은
없었어요
평생 갇혀 살면서 새끼만 낳다가 죽는 강아지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전에 애견센타서 위아래층 철장에 갇힌 강아지를 봤는데 모녀 지간 이더군요
딸기우유
저도강아지키우다보니 너무예뻐서 교배안시키려구해요. 한두번정도야 괜찮아두 계속그러는건 돈딱문이겠죠ㅠ
댓걸
저희 친정엄마는 강아지보면 너무 가슴이 아파서
강아지들이 다 없어졌음 좋겠다고 하네요
학대받는 강아지들 너무 불쌍해요
다가
얼마전 제친구도 가정견이라고 해서 분양받았는데
분양 받고 얼마후 분양한사람 잠수타고...결국 그친구
일주일도 못키우고 저한테 델고 왔어요
제발 생각점 하고 강아지 분양 받았음 좋겠어요
꽃가람
공감해요.. 그리고 애견으로 그렇게 교배해놓고 시장에 내놓고 안팔리는 개들은 다 보신탕집으로 팔려간다네요.. 엄청나게 경악스러웠어요.. 다른 육식 또한 비슷하지만.. 이래서 동물 복지 중요한듯해요.. ㅠ
가정집이라고 해놓고 업자들 많은듯해요..;;ㅠ
찬놀
좀전에 어미견 사진 보는순간 넘 화가 나드라고요
MyWay
돈벌려고 그러는거져뭐...강아지를 좋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