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비좁은 닭장에서 알만 낳다...
땅 한 번 밟아보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는 암닭들의 운명...
752마리의 닭들이 태어나 처음으로 땅을 밟고 햇살을 받게 되었습니다.
흙을 밟아보고.. 둥지를 틀고.. 알을 낳고.. 주욱 날개를 펴 일광욕도 하고..
Normal and Natural!!
석죽 2014.02.18 댓글 3
평생 비좁은 닭장에서 알만 낳다...
땅 한 번 밟아보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는 암닭들의 운명...
752마리의 닭들이 태어나 처음으로 땅을 밟고 햇살을 받게 되었습니다.
흙을 밟아보고.. 둥지를 틀고.. 알을 낳고.. 주욱 날개를 펴 일광욕도 하고..
Normal and Natural!!
튼동
치맥 유행이라지만...정말 불쌍하네요...
트런들
얼마나 좋을까..공장형농장들 없어져야하는데..사람욛심때문에 학대농장은 늘어만 가고...
한국에선 아직도 나무 먼 이야기 같네요..
동물복지란 단어가 너무나 어색한 나라..
동물복지 농장이 몇군데 있긴 하다는데...더 많이 늘어나길 바래요..
아이
육식을 줄여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