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해바라기같은 아가씨 해피라고 합니다.

사진만 봐도 해바라기마냥 밝아보이지 않나요?

지금은 해피라는 이름답게 잘 커주었지만,
아픈시절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랍니다.

구조당시에도, 괜찮을지 여러번 생각을 하면서도 옆에서 항상 지켜보고 있었는데,
지금은 그때 한 걱정들이 민망할 정도록 많이 건강해졌어요 ^ㅡ^

댓글 8

  • 해대기

    UVU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쇼코홀릭

    어머 이뻐라 저 이빨도 이쁘네요

  • 루다

    ㅠㅠ;; 하하.. 저희집에 한녀석이 더 있습니다만, 잘있다가도 사진만 내리면 다른데로 가버리거나 고개를 휙 돌려버린답니다 ㅠㅠ;;
    똑같은것 같네요...OTL 그래서 사진이 해피가 더 많을수밖에 없어요 ㅠㅠ

  • 시아

    저희집 언니는 , 영 사진기만 대면,고개가 옆으로 쓰윽 ㅠ

  • 캔서

    ㅎㅎ 자기가 무슨 모델이라고 생각하는지 카메라만 꺼냈다 싶으면, 렌즈앞에서 가만히 있는채로 렌즈를 인식해요 ㅋㅋ 안찍어주고 가면, 찍어주고 가라고 끝까지 가는길 막아서고 버틴답니다 UVU 관심받는걸 좋아하는 해피에요 ㅋㅡㅋ

  • Isolation

    와 완전 ㅎㅎ기엽네용 사진각도좀 아는듯

  • 지은

    네에, 물론 다른아이들과 달리 예방주사로 예를 들면, 똑같이 예방주사의 약을 맞을순 없고 ( 그리 맞을시 호흡곤란이라던지 눈이라던지 신체부분의 일부가 알러지반응처럼 부어버려서..) 몇가지를 빼야 맞을수있는 몸이지만, 구조 당시에 비하면 많이 건강해졌죠..UVU

  • 무크

    네에 건강하게 잘~컸으면 좋겠네요 ^^

애완동물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