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코카 빙고씨의 동생으로 우리집에 온푸들 팡이랍니다
데려온지 5일째 뭔가 이상한것이 심증만 있을뿐 물증이 없었는데 지난토요일날 현장 목격
빙고씨 응가를 먹더군요 ㅡ.ㅡ
하루죙일 빙고씨 똥꾸녕만 졸졸졸 쫒아다닌 이유가 빨리 응가 내놓으라고 그런건가봐요 ㅠ
빙고씨는 빙고씨대로팡이땜에 스트레스 받는지 응가도 맘대로 못하고
저는 저대로바로바로 치워야 한다는 생각에 빙고씨 응가하는 순간만 눈에 불을켜고 기다리고
다들 고생이에요 ㅠ
세상에 맛난것도 많은데 왜 하필.. 드런녀석..
응가하면 바로바로 치우는것도 좋지만
빙고씨똥고랑 응가에 집착 안하게 하려고 고민고민하다가
빙고씨 똥고 주변 털에 맨소래담 발라놓고빙고씨 응가하면 응가에도 맨소래담 발라놓고..
덕분에 빙고씨한테선 개냄새는 안나고 파스냄새만.. ㅋ
하아.. 빨리 고쳐야 하는데..
그래도 지똥 안 먹으니 다행인거죠?? ㅠ
파랑새
변에 고추가루를 뿌려보세요
큰나래
출근해야 하니 계속 지키지도 못하고..ㅠ
이쁘긴한데 저 입으로 핥아주는건 그닥 ㅋㅋ
튼동
저희 강쥐도 먹어요 간식만먹고 사료를 안먹으니 허해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바로바로 치우고있어요 응가 먹어도 넘예뻐요^^안먹음 더 이쁠텐데요ㅋ
진나
안그래노 사료는 좀 늘렸고..
근데 지껀 안먹고 코카꺼만 먹어요ㅡ.ㅡ
맨소랜담은 똥꼬 주변털에 발라줘요 ㅎ
바람
데려온 병원에 물어보니 애기때도 먹었다고ㅠ
갅지삘여우
강아지가 자기 똥을 먹을떄는 이유가 있다더라구용..
몸에 영양분이 다 빠져 나가서 먹는거라나 뭐라나.ㅋ ^^
확실히는 잘 모르지만.. 그렇다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