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tv캐스트에도 5개로 나뉘어 전체 내용이 다 있어요
부디 한번씩만 봐주세요
강아지 2마리 키우고 있어요
저희 강아지중 하나는 샵에서 데려왔어요
저는 몰랐거든요
지금도 우리 강아지의 모견은 더럽고 어두운 농장에서 갇혀 미치고 방치된채로 새끼를 낳고 뺏기며 살거라고 생각하면 미안해죽겠어요
어둡고 위생적이지 못한 철창에 갇혀 정상이라면 1년에 2번오는 배란이 촉진제등으로 1년에 5번년에 5번까지 오게해서 출산..출산기능이 떨어지면 그제야 그 철창에서 벗어나 향하는곳은 보신탕집ㅠ
저희 강아지도 집에 오고 며칠안되 파보장염이라는 강아지에겐 치명적인 병에 걸렸었어요
더럽고 위생적이지 못한 환경에서 옮는거라더군요
2달은 먹어야하는 어미젖을 20일도 채 먹지못하고 작고 예쁜 강아지를 찾는 고객을 위해 배불리 먹지도 못한채 어미떼고 팔려와 진열장에 진열됐을 ㅠ 면역도 없이ㅠ
실태를 많은 이들이 알고 팻샵에서 강아지를 사는 일이 줄어야 강아지농장이 줄어든데요
부디..한번씩 봐주세요
그리고 강아지를 입양하시려거든 가정견(업자들이 속여파는 경우가 많아요..강사모 등에서 강아지의 임신과 출산 글이 있는 분들 확인하시고)으로 입양해주세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이거 뿐인것 같아..
이렇게라도 알립니다 ㅠ
강아지 제발 팻샆에서 사지 마세요 ㅠㅠ
소녀틳향기 2014.02.15 댓글 10
알프레드
네. 저도 마음이 아프고 정말 분노가 치밀어 올라요.
알찬해
헐 ㅠㅠㅠ 마음이 아프네요 강아지 좋아하는 1인으로서 ㅠㅠ
그림자
저도 오늘강아지농장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파서 속상하네요 사람이 어쩜 이리도 잔인하고 무서운지..다신 펫샵 지나갈때마다 귀엽다고 강아지 분양받고 싶단 생각 절대 안할꺼에요 ㅜㅜ
난슬
진짜.. 너무하네요.. 애견도 살아있는 생명인데 .. 어찌 인간의 탈을쓰고 그런 짓을...
얀
저두요ㅠ
라온제나
네 다시 강아지 키우게 된다면 꼭 사지 않고 입양 할거에요! ㅠㅠ
곰돌츼
저도 저 정도일줄은 ㅠ
인간임이 미안해요
큰아
Ebs에서 얼마전에 방영한것보고 깜짝 놀랐어요
기계처럼 새끼낳고 ㅜㅜ 그것보고 저희 아들 울더라구요
그리고 나중에 강아지 키우고싶을때 펫샵에선 절대 사지않기로 했어요 진짜 너무 충격이었네요
그리
너무 맘 아파요 ㅠ
봄나비
말못하는 짐승 학대 괴롭히지 좀 않았으면 좋겠어요 ㅠ 동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이런 사연 볼때마다 화가나고....나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