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훈련 방법

배변훈련 하는 좋은 방법이 있나요?
데려온지 9개월정도 된 1년 조금 넘은 푸들이 배변판에는 쉬를 안해요
신문지에 해 왔다고 들었는데 신문에도 볼때는 안하고 안 볼때만 하고
그냥 바닥에다가 매번 싸네요
신문에 잘해서 칭찬해주고 간식줘도 다시 바닥에 하고
훈련을 보낼려니 비용이 너무 비싸고
인터넷에 나오는 방법을 동원해고 도통 안되네요

댓글 7

  • 딥자두

    배변판에 냄새 묻혀놓아도 안해요.. 성격이 남다른것 같아요 바닥치고 혼내면 더 참고 안해요..

  • 조으다

    배변판에 배변 조금 묻혀놓으면 냄새 맡으면서 볼일 보더라구요 폭풍칭찬- 다른곳에 볼일 보면 그곳에 냄새 맡게 한 다음 신문지매로 바닥 치면서 혼내세요 절대 때리진 마시구요 그럼 쉬한거 먹을 가능성이 있어요 뭐니뭐니 해도 사랑이 젤 중요해요 ㅋ 3살인 저의 강아지 배변 엄청 잘 가리고 화장실 문 닫혀 있음 열어달라고 긁으면서 배변판에 볼일 보는데 오늘 퇴근하니 침대 매트리스에 볼일 봐 놨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어이없어 그져 웃지요 ㅋㅋㅋㅋㅋㅋ 그냥 바닥치고

  • 벛꽃잎

    저희 요키 딸램 그 후론 절때 뭐라 안 하고 칭찬만 했더니 지금 완벽히 하는데
    육각장에 한쪽엔 침구, 한쪽은 신문지 깔아 놓고 밥 먹고 넣어 놓으시고
    밤에 잘때 넣어 놓으시고...당분간 혼자 있을땐 넣어 놓으시면서
    절때 혼은 안 내고 무심히 칭찬만 하심 시간이 좀 걸려도 잘 하지 않을까 싶어요..
    끝까지 지켜 주신건 정말 잘 하셨어요..화이팅 하시고요...

  • 어른처럼

    첨데려왔을때 신랑이 혼냈어요.. 그뒤로 더 그런것 같아요 무서우면 바로 싸버리고 몇개월동안 신랑이랑 계속 싸웠어요.. 배변제대로못한다고 버리라고하고 저는 한번 데려왔으면 평생 책임져야한다고.. 요즘은 바닥에다 싸도 그려려니 하는 상황이 되버렸네요

  • 유미

    배변 땜에 많이 혼나서 눈치 보는것 아닐까요?
    저희 요키 딸램이 예민하고 겁이 많은데 제가 훈련 하면서 혼을 냈더니
    자기 침구에 그냥 확 싸버리고 하더라고요...
    아무튼 배변훈련이 서로 가장 힘든 코스니 만큼 인내심을 갖고 아이한테
    잘 맞는 방법을 찿아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 아라

    신문지에 배변하면 바로 간식과 칭찬을 해 줘도 안되요..
    참고 참고 참았다가 바닥에 소변을 누고 그러네요..
    분명 신문에 해야 하는걸 아는데 일부러 안하는것 같아요..
    요즘은 이불이랑 강아지집에 덜 싸는데 겨울내내 하루에 한번씩 이불에 오줌싸서 매번 이불 빨았어요

  • 너만을

    신문지 여러장 깔아놓고 공간을 좁혀 팬스로 둘러논후에 며칠만 안에 두면서
    신문지 면적을 줄여가면 어떨까요? 잘 하는 즉시 칭찬과 간식주면서요..
    한 번 이라도 하면 점점 성공률을 높이면서 잘 할 수 있거든요..
    몇 번 성공 했슴 성공률을 높이면서 완벽해 질 수 있으니 어떤 방법이든 느긋히 꾸준히
    다시 한 번 훈련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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