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훈련 하는 좋은 방법이 있나요?
데려온지 9개월정도 된 1년 조금 넘은 푸들이 배변판에는 쉬를 안해요
신문지에 해 왔다고 들었는데 신문에도 볼때는 안하고 안 볼때만 하고
그냥 바닥에다가 매번 싸네요
신문에 잘해서 칭찬해주고 간식줘도 다시 바닥에 하고
훈련을 보낼려니 비용이 너무 비싸고
인터넷에 나오는 방법을 동원해고 도통 안되네요
배변훈련 방법
가시내 2014.02.15 댓글 7
가시내 2014.02.15 댓글 7
배변훈련 하는 좋은 방법이 있나요?
데려온지 9개월정도 된 1년 조금 넘은 푸들이 배변판에는 쉬를 안해요
신문지에 해 왔다고 들었는데 신문에도 볼때는 안하고 안 볼때만 하고
그냥 바닥에다가 매번 싸네요
신문에 잘해서 칭찬해주고 간식줘도 다시 바닥에 하고
훈련을 보낼려니 비용이 너무 비싸고
인터넷에 나오는 방법을 동원해고 도통 안되네요
딥자두
배변판에 냄새 묻혀놓아도 안해요.. 성격이 남다른것 같아요 바닥치고 혼내면 더 참고 안해요..
조으다
배변판에 배변 조금 묻혀놓으면 냄새 맡으면서 볼일 보더라구요 폭풍칭찬- 다른곳에 볼일 보면 그곳에 냄새 맡게 한 다음 신문지매로 바닥 치면서 혼내세요 절대 때리진 마시구요 그럼 쉬한거 먹을 가능성이 있어요 뭐니뭐니 해도 사랑이 젤 중요해요 ㅋ 3살인 저의 강아지 배변 엄청 잘 가리고 화장실 문 닫혀 있음 열어달라고 긁으면서 배변판에 볼일 보는데 오늘 퇴근하니 침대 매트리스에 볼일 봐 놨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어이없어 그져 웃지요 ㅋㅋㅋㅋㅋㅋ 그냥 바닥치고
벛꽃잎
저희 요키 딸램 그 후론 절때 뭐라 안 하고 칭찬만 했더니 지금 완벽히 하는데
육각장에 한쪽엔 침구, 한쪽은 신문지 깔아 놓고 밥 먹고 넣어 놓으시고
밤에 잘때 넣어 놓으시고...당분간 혼자 있을땐 넣어 놓으시면서
절때 혼은 안 내고 무심히 칭찬만 하심 시간이 좀 걸려도 잘 하지 않을까 싶어요..
끝까지 지켜 주신건 정말 잘 하셨어요..화이팅 하시고요...
어른처럼
첨데려왔을때 신랑이 혼냈어요.. 그뒤로 더 그런것 같아요 무서우면 바로 싸버리고 몇개월동안 신랑이랑 계속 싸웠어요.. 배변제대로못한다고 버리라고하고 저는 한번 데려왔으면 평생 책임져야한다고.. 요즘은 바닥에다 싸도 그려려니 하는 상황이 되버렸네요
유미
배변 땜에 많이 혼나서 눈치 보는것 아닐까요?
저희 요키 딸램이 예민하고 겁이 많은데 제가 훈련 하면서 혼을 냈더니
자기 침구에 그냥 확 싸버리고 하더라고요...
아무튼 배변훈련이 서로 가장 힘든 코스니 만큼 인내심을 갖고 아이한테
잘 맞는 방법을 찿아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아라
신문지에 배변하면 바로 간식과 칭찬을 해 줘도 안되요..
참고 참고 참았다가 바닥에 소변을 누고 그러네요..
분명 신문에 해야 하는걸 아는데 일부러 안하는것 같아요..
요즘은 이불이랑 강아지집에 덜 싸는데 겨울내내 하루에 한번씩 이불에 오줌싸서 매번 이불 빨았어요
너만을
신문지 여러장 깔아놓고 공간을 좁혀 팬스로 둘러논후에 며칠만 안에 두면서
신문지 면적을 줄여가면 어떨까요? 잘 하는 즉시 칭찬과 간식주면서요..
한 번 이라도 하면 점점 성공률을 높이면서 잘 할 수 있거든요..
몇 번 성공 했슴 성공률을 높이면서 완벽해 질 수 있으니 어떤 방법이든 느긋히 꾸준히
다시 한 번 훈련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