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말티즈가 집에 남편煊?남편도 있고 아들도 있지만 항상 제 무릎위에 올라 오려고 하네요. 의자에 앉아도, 바닥에 앉아도, 소파에 앉아도. 얘는 나를 방석으로 생각하나 싶을 정도거든요.
문득 궁금하네여. 어떤 심리인지.
항상 주인 무릎위에 앉아있거나 엎드려 자려고 하는 말티즈 심리가 뭘까 궁금해요.
에가득 2014.02.14 댓글 10
에가득 2014.02.14 댓글 10
저희집 말티즈가 집에 남편煊?남편도 있고 아들도 있지만 항상 제 무릎위에 올라 오려고 하네요. 의자에 앉아도, 바닥에 앉아도, 소파에 앉아도. 얘는 나를 방석으로 생각하나 싶을 정도거든요.
문득 궁금하네여. 어떤 심리인지.
핑1크캣
유독 사람한테 치대는 애들도 있고 또 반대인
애들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같은 견종이라도 애들마다 다르긴하지만
말티들이 근데 물론 안그런 애들도 있지만
대체로 좀 앵기는거같더라구요
울아이는 시츄인데 무릎위에 앉아있고 안겨있고
스킨십안좋아해요
잘때도 불편하다며 뚝 떨어져서자고
그래서 귀찮은거 없어 편하긴한데 가끔은
아쉬워요ㅎ
아리솔
의지하고 믿는거죠
체취가 남은 가족의 옷가지에 앉는것도 마찬가지예요
전 화장실에서 나올 때 강아지들이 기다리고 있는거보면
엄마미소나와용ㅎㅎ
또야
좋고 의지하는거에요. 애들이 엄마 껌딱지하는거처럼요ㅋ
두힘
저희집강아지도 말틴데 제무릎 제주위에서만 맴돌아용ㅋㅋ
민트맛캔디
저희 강아지 두마리중 하나가 꼭 그래요 남편이나 제 무릎에..다리꼬고 있음 본인도 균형 잘 못잡는데도 꼭 올라와요 지금 만삭이라 배도 많이 나왔는데 아직도 올라오고요 하다못해 안올려주면 슬리퍼위에 앉아있어요 절대 맨바닥에는 안 앉더라구여 제생각엔 푹신한걸 좋아한다거나 친밀감 표현정도 아닐까요? 암튼 좀 귀찮고 무겁네요 요새는 ㅋㅋ
큰모음
저희 강아지들도 그래요 ㅎㅎ
다한
저두 왕껌딱지가24시간 딱 붙어있어요!
사랑은아픔
님을 좋아해서 그래요. 님이 편하니까.. 무릎위에서 잘수있는거죠.
슬아라
저희 강쥐도 그래요
강아지
엄마니까요...ㅎ
울집 말티도 항상 저한테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