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번에 강아지 한마리 키워 볼려고 하는데요..?
저는시추를 14년 키우다 하늘나라로 보내서 그런지 시추를 또
키우고 싶은데 와이프는 슈나우저를 키우고 싶다고 해서 말입니다제가 알기론 슈나우져 악마의 개라고 하는데 정말 그런가요..?키우기가 엄청 힘들다고 다들 그러던데요..?

댓글 2

  • 꽃은별

    얌전한 슈나도 많아요 개춘기만 지나면

  • 김자영

    악마의 개..는 아니구요^^;
    악마견, 지랄견이라고 많이 부르는 슈나, 코카, 비글~
    에너지가 엄청나서 그걸 못풀어내면 사고를 쳐요..
    가구박살내기 벽지나 장판뜯기 등등이요
    저 세견종이 아니여도 에너지가 많은 아이들은 산책이 많이 필요해요!
    견종을 떠나 개성격차이라고도 하지만 어느정도는 견종특성이 있기때문에 시츄랑 슈나우져는 완전히 다를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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